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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1년 8월호] 시 비평,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읽은수: 21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언 / 어디서 구멍이 났는지 모른다·212
이재훈 / 풍류의 세대·214
유계영 / 정수 찾기·216
이병국 / 꽃과 꽃게·219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유승현·221

신작특집
김명인 / 민어 외 1편·20
최영철 / 달이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비밀 외 1편·23
김참 / 배추밭이 있는 집 외 1편·26
이영주 / 내 친구 타투이스트 외 1편·28
이경우 / 잡초에 사무치다 외 1편·32
김소형 / 사라진 사람이 이름을 부를 때 외 1편·38
이설야 / 눈송이들 외 1편·48
최백규 / 장마철 외 1편·54
김복희 / 유리 외 1편·59
원성은 / “내가 마지막으로 눈물을 흘려본 게 언제였는지 기억이 안 나” 외 1편·62
이다희 / 다이아몬드 외 1편·72
김유태 / 타르 외 1편·76
박세랑 / 미미의 우아한 디저트 외 1편·80
전호석 / 학림 외 1편·85

기획성 / 시 비평,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기획의 말 / 조강석·92
시 비평의 현재와 ‘시민성’이라는 문제 / 고봉준·94
동시대와 시 비평  / 양순모·107
크로스오버 비평을 위하여  / 이찬·120

커버스토리 / 주창윤
‘너무 늦었다 역’으로 가는 시인 / 전동균·13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은정
우리는 죽기 직전에야 함께 있음을 알았다 외 4편 / 박은정·148
사랑이라는 찬란한 오독 / 류수연 (작품론)·163
세계의 비밀을 엿보는 순간 / 박은정·장은석 (대담)·177

현대시 서평 / 이민하 시집 <미기후>, 김은후 시집 <2퍼센트 동화>
바다로 가는 길 / 최종환·192

이달의 리뷰 / 나영순 <맹물은 뜨겁다>
맹물은 뜨겁다 외 2편 / 나영순·204
물로 흐르는 시간, 나무로 뿌리내린 삶 / 최준·208

시인들의 사생활 44 - 서광일
두 다리로 한 발 한 발 / 서광일·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