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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0년 12월호] 2020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113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안민 / 바람·208
박래은 / 새, 시계 그리고 레트로·210
오석화 / 언더핏·213
장미도 / 공중 정원·216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임지훈·218

신작특집
박정남 / 그건 연애였으니까 외 1편·20
정숙자 / 풍륜風輪 외 1편·24
이원 / 일 년에 반 이상은 눈에 갇혀 있습니다 외 1편·29
박성우 / 감자 외 1편·34
류인서 / 사회적 거리 외 1편·39
정재영 / 동물원 이야기 외 1편·42
김선재 / 지붕의 나머지 외 1편·46
서연우 / 무슨 외 1편·52
안미린 / 비미래 외 1편·57
황유원 / 백색소음 외 1편·61
조상호 / C 외 1편·67
문혜연 / 아무도 모르고 누구나 아는 외 1편·71

기획성 / 2020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변화의 시작점에서 / 김근 류수연 조대한·78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42
‘이야기시’의 시적 차원 / 정과리·130

커버스토리 / 최현식
책과 문자로 사귄 사이 / 오연경·14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유미애
하이에나의 시 외 4편 / 유미애·152
나의 위태로운 정글 혹은 고독한 영혼의 시 / 전해수 (작품론)·160
상상력에 관한 질문과 신화들 / 유미애·신명옥 (대담)·166

이달의 시집  / 김박은경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운명 각도기 / 김동진·184

첫시집 인터뷰 / 홍지호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사람이 기도를 울리는 순서, 간밤에는
미안한 일이 많았다고 쓰는 그에 대하여 / 정다연·190

시인들의 사생활 36 - 최광임
치명적이어서 사랑할 수밖에 / 최광임·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