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안민 / 바람·208 박래은 / 새, 시계 그리고 레트로·210 오석화 / 언더핏·213 장미도 / 공중 정원·216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임지훈·218 신작특집 박정남 / 그건 연애였으니까 외 1편·20 정숙자 / 풍륜風輪 외 1편·24 이원 / 일 년에 반 이상은 눈에 갇혀 있습니다 외 1편·29 박성우 / 감자 외 1편·34 류인서 / 사회적 거리 외 1편·39 정재영 / 동물원 이야기 외 1편·42 김선재 / 지붕의 나머지 외 1편·46 서연우 / 무슨 외 1편·52 안미린 / 비미래 외 1편·57 황유원 / 백색소음 외 1편·61 조상호 / C 외 1편·67 문혜연 / 아무도 모르고 누구나 아는 외 1편·71 기획성 / 2020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변화의 시작점에서 / 김근 류수연 조대한·78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42 ‘이야기시’의 시적 차원 / 정과리·130 커버스토리 / 최현식 책과 문자로 사귄 사이 / 오연경·14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유미애 하이에나의 시 외 4편 / 유미애·152 나의 위태로운 정글 혹은 고독한 영혼의 시 / 전해수 (작품론)·160 상상력에 관한 질문과 신화들 / 유미애·신명옥 (대담)·166 이달의 시집 / 김박은경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운명 각도기 / 김동진·184 첫시집 인터뷰 / 홍지호 <사람이 기도를 울게 하는 순서> 사람이 기도를 울리는 순서, 간밤에는 미안한 일이 많았다고 쓰는 그에 대하여 / 정다연·190 시인들의 사생활 36 - 최광임 치명적이어서 사랑할 수밖에 / 최광임·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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