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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0년 5월호] 제2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김소연 특집 읽은수: 40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황인숙 / 야속하고 애석한·204
송재학 / 지하실을 데려가는 지하실·211
이장욱 / 인과관계가 명확한 것만을 적습니다·217
정재학 / 알코올, 발 없는 새·22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동진 홍성희·206

신작특집
김혜순 / 진저리치는 해변·20
정끝별 / 이 시는 세 개의 새 시입니다·24
김참 / 방 네 칸 집·28
진수미 / 죽은 자의 휴일·30
장석원 / 곽공郭公처럼·34
서대경 / 굴뚝의 기사·36
조승래 / 춘하추동 팥 동산·37
이여원 / 마을의 기억·38
최승아 / 불가능한 채널·40
황주은 / 그럼 나는 개를 풀 거야·42
심민아 / 점과 마음과 식사·44
김복희 / <받침>·46
장혜령 / 천 하룻밤의 꿈·48
진창윤 / 가위·52

제2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김소연 특집
심사경위·54
[수상소감] 우리는 서로에게 축하할 일이 더 많아져야 한다·56
[자전에세이] 이를테면, 나의 나머지들·58
[수상작] 가장자리 외 9편·66
[대담] 회복하는 세계, 또다시 발아하는 씨앗 / 김소연 조해주·91
[평론] 복기의 재벌 / 김신식·105
[평론] 견디는 오후와 웅성거리는 밤과 흔들리는 아침에 대하여 / 이철주·116
[심사평] 오형엽 김언 조강석 안지영·12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성현
흰 눈 외 4편 / 박성현·136
그 일은 오래전에 있었다 / 이병국 (작품론)·142
회전목마의 유쾌하고 따뜻한 심장, 박성현 / 박성현·한용국 (대담)·149

이달의 시집  / 박은정 <밤과 꿈의 뉘앙스>
나는 사랑을 위해 살기와 죽기를 반복하는 백치입니다 / 전영규·170

첫시집 인터뷰 / 최현우 <사람은 왜 만질 수 없는 날씨를 살게 되나요>
이제 시인은 화살을 뽑지 않고서도 아프지 않을 것이다 / 이설빈·178

이달의 리뷰 / 신미균 <길다란 목을 가진 저녁>
길다란 목을 가진 저녁 외 4편 / 신미균·192
통각痛覺으로서의 웃음, 이 우릿한 육감六感 / 김영범 ·198

시인들의 사생활 29 - 기혁
LP판을 들인다는 것 / 기혁·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