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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20년 4월호] 2020년 상반기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읽은수: 76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장석남 / 겨울 골짜기·202
박형준 / 부탄 두루미·208
박재연 / 미스테리·214
유계영 / 잠이 우리에게 그렇게 하듯이·221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동진 홍성희·204

신작특집
김명인 / 모르는 게 첩첩인 미궁 속이라도·20
장석주 / 건널목·21
조용미 / 분홍의 경첩·22
강정 / E-D-Am-E·23
이장욱 / 인과관계가 명확한 것만을 적습니다·26
김제김영 / 긴다리사막딱새·28
최규승 / 안녕히 계세요·30
이제니 / 돌이 준 마음·34
김은상 / 히키코모리아Hikikomoria·36
김사리 / 깊고 푸른 숨·38
조창규 / 宮合·40
정우신 / 가스라이팅·42
곽문영 / 기념일·44
조해주 / 투어·46

커버스토리 / 김성춘
바다와 몸이 절로 울려내는 음악 / 권달웅·80

시인들의 사생활 28 - 강지혜
귀여움이 나를 구원한다, 언제나 / 강지혜·234

2020년 상반기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플라시보의 개 외 4편 / 오석화·50
심사평 / 원구식 오형엽 김언 조강석 안지영 ·62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37
감염병의 제물이 된 시인 아폴리네르 / 정과리·66

장정일의 <김수영 읽기> 10
친애하는 김이석 소설가 / 장정일·7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황인숙
시 쓰기의 어려움 외 4편 / 황인숙·92
살-리듬, 리듬-살 / 이찬 (작품론)·97
이토록 충분한, 불충분한 사랑 / 황인숙·신미나 (대담)·111

이달의 시집  / 염창권 <한밤의 우편취급소>
자연과 인간의 강한 유대감 / 권온·126

첫시집 인터뷰 / 이영재 <나는 되어가는 기분이다>
무의미를 구축하는 일, 의미의 충돌과 상쇄의 ‘과정’에 주목하는 청년의 언어 / 이영주·134

이달의 리뷰 / 이주언 <검은 나비를 봉인하다>
슬픔이라는 검은 나비 외 4편 / 이주언·148
한 죽음이 여닫는 것, 검은 나비 시 / 김효은 ·158

이달의 리바이벌 1 / 블라스 데 오떼로
인간 외 4편 ·166

이달의 리바이벌 2 / 페터 후헬
겨울의 시편詩篇 외 9편 ·1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