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이창기 / 繩·250 김경인 / 반반·263 이은규 / 어린 양의 분홍 발굽·268 조시현 / 사이먼이 말하기를·273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류진 전호석·261 신작특집 박세현 / 상하이에서 돌아오던 날·20 승한 / 리튬은 나의 행복·22 박형준 / 부탄 두루미·26 정채원 / 설계사와의 약속·28 휘민 / 씹던 껌·30 윤석정 / 오늘의 정류장·32 김지녀 / 거미 랭글러·34 서윤후 / 사랑이 보이지 않는 시대의 연인들·36 성동혁 / 금악·40 임승유 / 소설 읽고 나서 하는 청소·42 최호빈 / 해바라기·44 이병국 / 장비야, 어야 가자·48 이사철 / 방전된 도로·50 유수연 / 바로미터·53 시인들의 사생활 27 - 강진영 사납고 거센 파도로 도망쳐라 / 강진영·284 기획성 / 21세기 중국 현대 시인들 기획의 말 / 오형엽·56 수팅 쯔촨 옌리 왕샤오니·60 베이타 멍위안 주위 두뤼뤼 까오웨이·104 사회를 향한 언어적 탐색과 새로운 시의 질서에 대한 의미 / 박남용·84 중국 당대當代 시인들의 시 세계 / 김영명·158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36 한국인들은 왜 이야기를 좋아할까? / 정과리·176 장정일의 <김수영 읽기> 9 핵심은 해방감 / 장정일·184 커버스토리 / 박남희 느린 듯 끈질기게 무르익은 시들 / 정우영·190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재연 미스테리 외 4편 / 박재연·201 빈 문간과 단풍잎 하나 / 유준 (작품론)·211 한 순간의 스냅 / 박재연·조영란 (대담)·218 이달의 시집 / 이현채 <시뮬라시옹> 사과나무 밭에서 룩셈부르크까지의 현기증 / 신수진·232 첫시집 인터뷰 / 오주리 <장미릉> ‘푸른 불꽃의 언어’가 피워낸 장미의 성채 / 김정현·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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