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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9년 12월호] 2019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89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황유원 / 대가리가 없는 작은 못·206
전호석 / 젖은 회색 주술·212
설하한 / 빛과 양식·217
성다영 / 레디-메이드·223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조창규 정우신·208

신작특집
김명리 / 저 빨강색이 코치닐이란 말이죠? 외 1편·20
정윤천 / 사슴이라는 말은 슬프다 외 1편·24
이수명 / 이디오피아식 인사 외 1편·26
박판식 / 아궁차락아 궁차궁차락아 외 1편·30
이효림 / M은 진행 중입니다 외 1편·34
이현채 / 시뮬라시옹 외 1편·38
백은선 / 희망이라는 이름의 여자아이 외 1편·42
박지우 / 엄마, 자는 거야 외 1편·50
문보영 / 낭독쇼 1탄 외 1편·54
배진우 / 연구 외 1편·66
오은경 / 골목에서 외 1편·72
이린아 / 다섯 조각의 변성기 외 1편·76

기획성 / 2019 올해의 시를 말한다
시의 미래와 미래의 시 / 장이지 유계영 안지영·82

장정일의 <김수영 읽기> 6
무라노 시로오는 누구인가? / 장정일·128

커버스토리 / 조강석
그가 아직 평론가가 아니었을 때 / 정한아·13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제욱
렌즈의 강 외 4편 / 김제욱 (신작시)·146
굳은 심장에 피는 꽃 / 장은석 (작품론)·153
너의 피는 잉크다 / 김제욱·김산 (대담)·160

이달의 시집  / 송승언 <사랑과 교육>
궤도의 끝 / 이철주·170

첫시집 인터뷰 / 천융희 <스윙바이>
스윙바이, 울음이라는 연료로 날아오르는 그녀에 관하여 / 김효은·178

이달의 리뷰 / 김익경 <모음의 절반은 밤이다>
가속도 외 4편 / 김익경·195
탈주하는 말들의 풍경 / 김진수·200

시인들의 사생활 24 - 손미
어쩌다보니 모양 / 손미·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