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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9년 8월호] 2010년대 한국시에서의 호칭 변화 읽은수: 154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중일 / 내일 오기로 한 사람·206
황혜경 / Open·212
최세운 / 아무것도 아닌·218
최지은 / 창문 닫기 ·22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배진우 박민혁·208

신작특집
박정남 / 윤필암의 사불바위 외 1편·20
윤의섭 / 생령 외 1편·24
심재휘 / 보름 외 1편·28
고석종 / 얼룩진 말 외 1편·32
이혜미 / 생몰 외 1편·36
조혜은 / 아흔 외 1편·41
손미 / 수박 외 1편·46
구현우 / 감정 조율사 외 1편·50
김민우 / 돈 외 1편·56
원성은 / 러시안 노블 외 1편·64
김유림 / 어떻게 하면 가장 사적인 방식으로 사라질 것인가 외 1편·70
한연희 / 비누의 탄생 외 1편·76

시인들의 사생활 20 - 강혜빈
세상에 없던 무지개 / 강혜빈·234

기획성 / 2010년대 한국시에서의 호칭 변화
기획의 말 / 김언·82
먼지의 시 / 박혜진·84
대명사의 윤리 / 박동억·96

커버스토리 / 송승환
그는 왜 아방가르드가 되었는가 / 이현승·12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이시경
은빛 사슴 외 4편 / 이시경 (신작시)·134
확률론적 비주기성 흐름 / 허희 (작품론)·145
대담을 통해서 ‘이시경의 시론’을 듣는다 / 이시경·이경호 (대담)·152

이달의 시집 / 최문자 <우리가 훔친 것들이 만발한다>
영원과 잔존 / 송민우·168

첫시집 인터뷰 / 박세미 <내가 나일 확률>
존재의 최저치에서 발화하는 시 / 임지은·175

이달의 리뷰 / 엄하경 <내 안의 무늬>
꽃게 외 5편 / 엄하경·188
삶이라는 갑옷 틈새로 스며드는 상흔들 / 문신·200

장정일의 <김수영 읽기> 2
폭력적이고 세심한 분별 / 장정일·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