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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9년 7월호] 2010년대 후반기 한국시의 새로운 흐름 읽은수: 132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이재훈 / 라틴어를 배우는 시간·206
신동옥 / 하동·212
송은숙 / 허공의 집·218
김지율 / 또, 검은 밤이 ·22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배진우 박민혁·208

신작특집
이기철 / 첫 번째 백서帛書 외 1편·21
장옥관 / 호수를 한 바퀴 외 1편·26
지인 / 선물 외 1편·28
박형준 / 정다운 놀이 외 1편·32
정영선 / 신의 가위  외 1편·36
이기성 / 시 외 1편·40
김중일 / 머리 위의 그림자 외 1편·42
민구 / 장호 외 1편·48
조승래 / 모차르트의 시간 외 1편·54
안태운 / 그리고 나는 어떻게 되었지? 외 1편·59
최세운 / 아무것도 아닌 외 1편·64
최지은 / 창문 닫기 외 1편·69

시인들의 사생활 19 - 이린아
타인 1역 / 이린아·234

기획성 / 2010년대 후반기 한국시의 새로운 흐름
기획의 말 / 오형엽·76
시적인 것과 언어의 형식 / 송승환·78
수행하는 언어 / 안서현·89

커버스토리 / 하재연
그녀에게 받은 안녕 / 김나영·11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황혜경
겨를의 미들 외 4편 / 황혜경 (신작시)·120
‘모로’ 가는 길, 어둠에서 보는 빛의 시 / 김지윤 (작품론)·132
즐겁게 분열하고 기꺼이 모순하라! / 황혜경·강정 (대담)·140

이달의 시집  / 유계영 <이런 얘기는 좀 어지러운가>
누군가가 누군가에게 말하는 복화술에 관하여 / 김효은·158

첫시집 인터뷰  / 오광수 <이제 와서 사랑을 말하는 건 미친 짓이야>
삼십 년 만에 시에게 말을 걸다 / 전동균·172

이달의 리뷰 / 차영한 <거울 뉴런>
주말 봄에 허브 빗방울이 나를 낚고 있다 외 2편 / 차영한·183
스케일과 디테일의 창의적 결속을 통한 삶과 사물의 근원적 탐구 / 유성호·200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31
제임스 조이스에서 이상으로 / 정과리·104

장정일의 <김수영 읽기> 1
술은 사랑을 마시는 일 / 장정일·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