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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9년 3월호] 러시아 형식주의 100주년 특집 |
읽은수: 56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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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소연 / 가장자리·208 유계영 / 좋은 물·214 정우신 / 익산 가는 길·222 주민현 / 오늘 우리의 식탁이 멈춘다면 ·229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전영규 조대한·210
신작특집 이상국 / 장맛비가 내리던 저녁 외 1편·20 정우영 / 귀성객 외 1편·24 이진명 / 어떤 폭설 외 1편·26 김언 / 기록적인 움직임 외 1편·30 이성렬 / 호수와 사막 사이에 외 1편·33 조동범 / 1월 외 1편·38 이미산 / 무렵 외 1편·42 김산 / 넘어지는 사람을 보았다 외 1편·46 이수진 / 소수적인 대화 외 1편·50 이설야 / 밑 외 1편·58 정현우 / 모사母蛇 외 1편·62 한길수 / 물의 뼈 외 1편·64 윤선 / 발치 외 1편·68 조윤진 / 새장과 어항 외 1편·73
현대시 월평 스타일과 감각 / 장이지·236
기획성 / 러시아 형식주의 100주년 특집 기획의 말 / 원구식·80 러시아 상징주의의 유산과 러시아 형식주의 / 차지원·82 형식의 모험, 감각의 유혹 / 최진석·97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29 텍스트가 말하는 것 / 정과리·114
커버스토리 / 이기인 혼자가 크는 시간 / 유계영·12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시하 디어 장 폴 사르트르 외 4편 / 박시하 (신작시)·136 존재를 응시한다는 것 / 김대현 (작품론)·147 더 행복하지도, 덜 불행하지도 않은 사람들이 모여 / 박시하·송승언 (대담)·156
이달의 시집 / 이제니 <그리하여 흘려 쓴 것들> ‘검은 빛’의 문장들, 그 고유하고 필연적인 아름다움 / 김정현 (서평)·172
첫시집 인터뷰 / 이소호 <캣콜링> 가장 사적이고 보편적인 / 이소호·이희형·182
이달의 리뷰 / 박재연 <텔레파시폰의 시간> 텔레파시폰의 시간 외 2편 / 박재연 도끼질과 조율의 춤 / 신종호·204
시인들의 사생활 15 - 신혜정 디자인하는 시인 / 신혜정·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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