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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9년 2월호] 한국어의 특징과 근대시의 두 경향 읽은수: 291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진수미 / 버스보이, 시인, 웨이트리스 그리고 혁명·192
김은상 / 거위의 간·200
안희연 / 열과裂果·206
조찬연 / 반건조인간 ·21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전영규 조대한·196

신작특집
노향림 / 누란행 지하철을 타고 외 1편·20
최문자 / 비누들의 페이지 외 1편·22
김소연 / 가장자리 외 1편·26
박형권 / 크로스컨트리 외 1편·30
이병일 / 대운재와 여우 외 1편·34
황수아 / 송년회 외 1편·38
천융희 / 종이비행기를 풀어 흰 돛단배로 접고 외 1편·42
신두호 / 그늘과 그림자 외 1편·46
오성인 / 겨우살이 외 1편·50
심민아 / 우아하고 전지전능한 외 1편·54
김복희 / 당신이 원하는 사람 외 1편·60
김호성 / 금지된 삶 외 1편·64
정우신 / 익산 가는 길 외 1편·68
주민현 / 오늘 우리의 식탁이 멈춘다면 외 1편·79

기획성 / 현대시 신년 특강
한국어의 특징과 근대시의 두 경향 / 홍정선·86
시인은 다른 생각을 할 권리가 있다 / 이여원·100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28
이상시의 난해성이라는 애물 / 정과리·106

커버스토리 / 나희덕
심장을 켜는…… / 조강석·11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유계영
좋은 물 외 4편 / 유계영 (신작시)·122
무수한 구멍들 가운데 단 하나의 구멍이 / 안지영 (작품론)·132
‘순수’의 주문자와 입금자는 동일합니까 / 유계영·이설빈 (대담)·139

이달의 시집 / 이현호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혼자 하는 농담 / 이성주 (서평)·158
마음, 그 슬픔의 현재 / 이종민 (대담)·167

첫시집 인터뷰 / 권민경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돈을 모아 너구리 라면을 끓여 먹자 / 권민경·최현우·176

현대시 월평
되풀이 되는 시간, 혹은 예술적 승화 / 장이지·220
뒤엉킨 미로에서 ‘개’와 마주하기 / 이진경·233

제5회 현대시 시인상 특집 / 김인희
수직의 푸른 새소리 외 2편 / 김인희·244
무의식의 에너지를 탐구한 시쓰기 / 주영중 (대담) ·248
[수상소감] 시간의 방향을 바꾸는 작업·259

시인들의 사생활 14 - 구현우
모데라토 : 적당하고 온건한 리듬으로 / 구현우·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