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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9년 2월호] 한국어의 특징과 근대시의 두 경향 |
읽은수: 679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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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진수미 / 버스보이, 시인, 웨이트리스 그리고 혁명·192 김은상 / 거위의 간·200 안희연 / 열과裂果·206 조찬연 / 반건조인간 ·21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전영규 조대한·196
신작특집 노향림 / 누란행 지하철을 타고 외 1편·20 최문자 / 비누들의 페이지 외 1편·22 김소연 / 가장자리 외 1편·26 박형권 / 크로스컨트리 외 1편·30 이병일 / 대운재와 여우 외 1편·34 황수아 / 송년회 외 1편·38 천융희 / 종이비행기를 풀어 흰 돛단배로 접고 외 1편·42 신두호 / 그늘과 그림자 외 1편·46 오성인 / 겨우살이 외 1편·50 심민아 / 우아하고 전지전능한 외 1편·54 김복희 / 당신이 원하는 사람 외 1편·60 김호성 / 금지된 삶 외 1편·64 정우신 / 익산 가는 길 외 1편·68 주민현 / 오늘 우리의 식탁이 멈춘다면 외 1편·79
기획성 / 현대시 신년 특강 한국어의 특징과 근대시의 두 경향 / 홍정선·86 시인은 다른 생각을 할 권리가 있다 / 이여원·100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28 이상시의 난해성이라는 애물 / 정과리·106
커버스토리 / 나희덕 심장을 켜는…… / 조강석·11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유계영 좋은 물 외 4편 / 유계영 (신작시)·122 무수한 구멍들 가운데 단 하나의 구멍이 / 안지영 (작품론)·132 ‘순수’의 주문자와 입금자는 동일합니까 / 유계영·이설빈 (대담)·139
이달의 시집 / 이현호 <아름다웠던 사람의 이름은 혼자> 혼자 하는 농담 / 이성주 (서평)·158 마음, 그 슬픔의 현재 / 이종민 (대담)·167
첫시집 인터뷰 / 권민경 <베개는 얼마나 많은 꿈을 견뎌냈나요> 돈을 모아 너구리 라면을 끓여 먹자 / 권민경·최현우·176
현대시 월평 되풀이 되는 시간, 혹은 예술적 승화 / 장이지·220 뒤엉킨 미로에서 ‘개’와 마주하기 / 이진경·233
제5회 현대시 시인상 특집 / 김인희 수직의 푸른 새소리 외 2편 / 김인희·244 무의식의 에너지를 탐구한 시쓰기 / 주영중 (대담) ·248 [수상소감] 시간의 방향을 바꾸는 작업·259
시인들의 사생활 14 - 구현우 모데라토 : 적당하고 온건한 리듬으로 / 구현우·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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