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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8년 12월호] 2018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293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승일 / 파헤쳐진 신비의 신비·222
곽문영 / 시청·228
김유태 / 검은 원·233
이희형 / 미신迷信 ·239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이철주 송민우·224

신작특집
장석주 / 내일 외 1편·17
최영철 / 귀뚜라미에게 외 1편·23
공광규 / 강아지나 고양이처럼 외 1편·26
오정국 / 붉은 사막 로케이션 외 1편·28
박헌영 / 붉은머리오목눈이야 외 1편·32
권현형 / 밖에 비가 오고 있다는 말 외 1편·36
김희업 / 동화童話 외 1편·40
김행숙 / 그 복도 외 1편·45
김양희 / 나의 구린새끼 골목 외 1편·50
심은섭 / 드라이플라워 외 1편·54
김연아 / 파이프 외 1편·56
정창준 / 동창, 회 외 1편·62
김락 / 비의 변신  외 1편·67
손유미 / 나이를 세기 위해 엄마를 부르고 숫자와 윤리를 배운다 외 1편·70

기획성 / 2018 올해의 시를 말한다
종언, 혁명, 다른 꿈 / 황치복 이현승 장은정·74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26
건축의 시, 정지용 / 정과리·118

커버스토리 / 홍정선
선생, 비평가 그리고 길 위의 인문학자 / 김동식·13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기혁
에코 외 4편 / 기혁 (신작시)·142
날개를 단 토르소torso / 소유정 (작품론)·151
먼저 호명하는 존재 / 기혁·이린아 (대담)·158

이달의 시집  / 한영옥 <슬픔이 오시겠다는 전갈>
저 무심한 눈길을 감당하는 능력이 이제 되는 것 / 최종환 (서평)·182
슬픔이라는 손님 그리고 아름다움에 대하여 / 김지녀 (대담)·193

첫시집 인터뷰 / 김광섭 <내일이 있어 우리는 슬프다>
여기 낙원 같은 얼굴과 숭고한 자유가 있어 / 김광섭·김승일·203

현대시 월평
장소의 매혹 / 김상혁·245
어떤 예감 / 노태훈·253

시인들의 사생활 12 - 류성훈
검술 / 류성훈·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