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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8년 9월호] 변증법적 인식과 초월성의 시학 읽은수: 615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박판식 / 유령농장·220
신영배 / 세 번째 바람의 숲·225
이초우 / 발의 과거·232
정영효 / 외국인·238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정현 정재훈·222

신작특집
김명인 / 날개 달린 냄새를 따라나선 적 있다 해도 외 1편·20
이진욱 / 까망이 7 외 1편·24
김인희 / 무의식의 구조물 외 1편·28
이용한 / 내가 소년이었을 무렵 외 1편·32
이우림 / 혜순씨와 혜순씨 신랑 외 1편·36
손현숙 / 주름 외 1편·40
우대식 / 일생一生 외 1편·42
최규승 / 걷는다 외 1편·45
박연준 / 탈피 중인 뱀의 노래 외 1편·50
임승유 / 경찰서 외 1편·54
황주은 / 비테프스크  외 1편·56
구현우 / 독백 외 1편·61
박세미 / 제3의 방  외 1편·64
박민혁 / 안식년 외 1편·70

기획성 / 변증법적 인식과 초월성의 시학
특별좌담 / 이재훈 이성혁 정은기·78

이달의 리바이벌 / 황현산
윤리는 기억이다 / 이문재·112
독자에게  부치는 「 인사 」  / 황현산·122

커버스토리 / 이영광
악착같은 세상, 악착 없는 시인 / 임곤택·13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황강록
병 외 4편 / 황강록 (신작시)·140
농담과 질문과 연출과, 이야기하는 시/ 김청우 (작품론)·157
전위를 위한 시극, 제2막 / 황강록·김제욱 (대담)·164

이달의 시집 / 허만하 <언어 이전의 별빛>
역류하는 언어 / 안서현 (서평)·176
언어 이전의 시원을 찾아서 / 김언 (대담)·184

첫시집 인터뷰 / 박성현 <유쾌한 회전목마의 서랍>
나는 춘자다 : 유쾌한 ‘농담’의 하드보일드 / 김관용 (대담)·195

이달의 리뷰 / 손나래 <지구 특파원 보고서>
지구 특파원 보고서 1 외 3편 / 손나래·210
생의 비극은 언제나 끝날 것인가 / 이승하·216

현대시 월평
마음을 소등한 자’의 궤적에 대한 시어들 / 박정희·244
피의 온도 / 김영범·254

시인들의 사생활 9 - 김태형
책은 제자리에 있어야 한다 / 김태형·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