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조용미 / 연두의 회유·194 박희수 / 수급·200 유계영 / 착한 기린의 눈·206 김종연 / 같이처럼·21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이병국 소유정·196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정영선 배한봉 이현호 안미옥·220 신작특집 신대철 / 시 외 1편·20 박정남 / 오래된 제사 외 1편·24 노혜봉 / 방울방울 잘도 놀아서 소리꽃 은방울이요 외 1편·29 이원 / 지우개를 만드는 가내수공업자와 얼룩말 외 1편·34 신미균 / 비장의 무기 외 1편·38 신혜정 / 주머니 외 1편·42 박시하 / 가마우지 외 1편·46 김은주 / 공공근로자의 역설 외 1편·51 임재정 / 뜨개질의 서사 외 1편·56 정지우 / 오르트 구름 외 1편·60 이설빈 / 햄스터 철창 갉는 소리 외 1편·64 신진용 / 숨겨진 개들 3 외 1편·70 강혜빈 / 거울의 시니피에 외 1편·75 한연희 / 두부에게 말할 수 없는 외 1편·80 기획성 / 오늘날의 젊은 여성 시와 특이성 기획의 말 / 오형엽·86 세월호 이후 여성 시에 나타난 슬픔의 연대에 관하여 / 장은영·88 물질로서의 사랑 / 박혜진·99 커버스토리 / 홍일표 그는 다만 노래를 / 이정란·11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정다인 무늬 외 4편 / 정다인 (신작시)·124 당신은 누구입니까 / 임동휘 (작품론)·136 나는, “정다인”이다 / 정다인·김산 (대담)·144 이달의 시집 / 유희경 <우리에게 잠시 신이었던> 존재하지 않는 비존재라는 역설적 대상 / 양재훈 (서평)·158 느리지도 빠르지도 않은 속도로 / 김호성 (대담)·166 첫시집 인터뷰 / 배수연 <조이와의 키스> 최선의 몸짓으로 기쁨을 맞이하기 위하여 / 채길우 (대담)·172 이달의 리뷰 / 조성자 <아카펠라> 아카펠라 외 4편 / 조성자·184 일상을 비추는 빛의 시선들 / 김제욱·189 현대시 월평 정체와 지체 사이에서 서행하는 우리 문학 / 김효은·228 꿈속의 불안 / 이성주·239 시인들의 사생활 6 - 송승언 이야기와 게임 / 송승언·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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