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서윤후 / 무기력 투구를 쓰고·232 안태운 / 그 편지를·238 정선율 / 파란색은 사랑하는 시간이었다·245 주민현 / 블루스의 리듬·25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이병국 소유정·234 현대시 월평 모든 시詩, 연서戀書들 / 김효은·258 움직이는 정체성, 그리고 다음 / 이성주·268 제19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김안 특집 심사경위·100 [수상소감] 그저 어디론가 나아가겠습니다·102 [자전에세이] 결국 시와 삶은 다르지 않아서·104 [수상작] 파산된 노래 외 9편·112 [대담] 아득한 거리감 속의 애착 / 김안 장은석·129 [평론] 주이상스와 윤리, 시적 질문의 두 차원 / 오형엽·141 [평론] 시와 육체, 종국의 모럴 / 선우은실·158 [심사평] 오형엽 이재훈 조강석 송종원·169 신작특집 김승희 / 이방인의 낙타 외 1편·21 조용미 / 연두의 회유 외 1편·26 함기석 / 한국병원 외 1편·30 정영선 / 누군가의 꿈속으로 호출 될 때 누군가는 내 꿈을 꿀까 외 1편·62 김제김영 / 파이디아 1 외 1편·65 배한봉 / 토월천 외 1편·71 최금녀 / 불광동 외 1편·74 천수호 / 모루박고개 외 1편·79 김륭 / 경야經夜 외 1편·82 최정진 / 부른 사람을 찾는 얼굴 외 1편·86 이영혜 / 모호한 도시 외 1편·88 유계영 / 착한 기린의 눈 외 1편·90 이난희 / 4′ 33″ 외 1편·94 최세운 / 세월. 외 1편·9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희수 수급 외 4편 / 박희수 (신작시)·178 겹쳐지는 지점 / 장은정 (작품론)·213 대답을 하려면 너무 길어질 거야 / 박희수·박성준 (대담)·220 시인들의 사생활 5 - 장석원 해와 비와 쇠를 품은 음악 / 장석원·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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