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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8년 1월호] 시와 철학의 존재성 읽은수: 589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태형 / 초라한 짐승·234
신동옥 / 화살나무·240
안주철 / 연어·247
김종연 / 듯이·25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신두호 임정민·236

신작특집
김혜순 / 구속복 외 1편·20
박정대 / 아무것도 하지 않아요 외 1편·26
주종환 / 이 조그만 나라 외 1편·30
이기성 / 햇빛 외 1편·38
이민하 / wave 외 1편·41
장이지 / 분자 외 1편·46
박장호 / 직선처럼 완만한 외 1편·48
정겸 / 아버지의 하루 외 1편·52
김은상 / 첫사랑 외 1편·56
김재훈 / 당신의 머리칼을 쓸어 넘기는 바람 외 1편·60
심지아 / 베란다 소설 외 1편·64
강은진 / 질식 외 1편·66
채길우 / 변성기 외 1편·70
심민아 / 0, 다이아몬드, 슬픔 외 1편·74

기획성 / 시와 철학의 존재성
기획의 말 / 이재훈·82
시적 사유의 의미 / 이정우·84
시인에게 오는 시는 어디서 오는가? : 시와 문학적 진실의 존재론 / 이진경·93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22
현재를 향락하는 기술·120

커버스토리 / 박성우
음유 시인, 사라져가는 목소리를 몸 안에 담아내는 사람 / 김성규·13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조인호
가능성에 가까운 촛대 외 4편 / 조인호 (신작시)·146
시란 존재하지 않는 어떤 불가능 / 조인호·이성혁 (대담)·182

이달의 시집 / 송은숙 <얼음의 역사>
감각의 역사 / 권경아 (서평)·204
마음의 눈 / 김호성 (대담)·212

첫시집 인터뷰 / 안웅선 <탐험과 소년과 계절의 서>
조용히 빛나는 법을 아는 것 / 이현호 (대담)·219

현대시 월평
이 땅에 소통을 허許하라 / 고광식·258
우리는 우리를 모르고 / 박혜진·268

시인들의 사생활 1 - 송재학
내간채라는 사생활의 이름  / 송재학·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