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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7년 12월호] 2017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658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상혁 / 새 교수·20
박민혁 / 애달피·26
진창윤 / 구름 냉면·33
최지은 / 나는 나라서·38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건영 이진경·22

현대시 월평
어떤 환멸 혹은 불신의 목소리들 / 주영중·45
우리의 불행으로부터 살아남기 / 선우은실·58

故 조정권 시인 추모 특집
다정했던 목소리와 함께 영원하기를  / 최동호 (영결사)·68
산이 왜 산이고 물이 왜 물인지 / 이건청 (조시)·71
정권이도 현정이도 가고 없는 이승에 홀로 서서 / 윤석산 (조시)·73

이달의 시집 / 이희중 <나는 나를 간질일 수 없다>
정구공이 날아간 자리 / 최종환 (서평)·80
사랑의 다른 이름 / 김호성 (대담)·88

첫시집 인터뷰 / 최지인 <나는 벽에 붙어 잤다>
이렇게 잠잠한 시절에 예술은 선언한다 / 김현 (대담)·98

기획성 / 2017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좌담 / 문학에서, 다시 문학으로
김안 기혁 전소영·112

신작특집
이명수 / 관흉국貫胸國 사람들 외 1편·173
전동균 / ‘자정의 태양’이라 불리었던 외 1편·177
조말선 / 패턴 외 1편·180
신동옥 / 잠두 외 1편·182
임곤택 / 발견 외 1편·186
한세정 / 우리의 물결은 어디서 일고 있습니까 외 1편·190
황수아 / 몸에서 가장 먼 곳 외 1편·193
김지율 / 확장 외 1편·196
김종연 / 듯이 외 1편·200
서영택 / 자격증 시대 외 1편·206
이병국 / 강화 외 1편·210
김복희 / 만든 꿈 외 1편·215
최순섭 / 슬픈 별 외 1편·218
문희정 / 국경일 오후 외 1편·222

커버스토리 / 구모룡
읽고 쓰고 살기 / 김요아킴·228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안주철
연어 외 4편 / 안주철 (신작시)·238
좀비의 언어 : ‘내 몸에 흠집 내기’로서의 시 쓰기 / 박정희 (작품론)·248
냉혹한 현실에 보내는 차가운 위로,  또는 ‘나’로부터 나가는 연습 / 안주철·신철규 (대담)·255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135 - 안희연
안희연 ▶ 박소란·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