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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7년 9월호] 시의 바깥과 연애하는 시의 가능성 읽은수: 628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언 / 문장 감식반·20
박소란 / 모르는 사이·26
양안다 / 저 멀리 미래에게 애증을·31
신진용 / 바다에 가지 않고도·36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최지인 김복희·22

현대시 월평
시와 존재와 그리고 언어라는 감옥 / 이은규·40
텍스트, 이미지의 반동과 실재 / 임동휘·47

이달의 시집 / 김승희 <도미는 도마 위에서>
꼭 1인분의, 그리하여 누구나의 / 류수연 (서평)·58
죽음이 삶을 기르는, 삶이 죽음을 기르는 / 김호성 (대담)·68

첫시집 인터뷰 / 함태숙 <새들은 창천에서 죽다>
영원 혹은 영혼에 대한 네 가지 감각들 / 최설 (대담)·75

이달의 리뷰 / 황수아 <뢴트겐행 열차>
뢴트겐행 열차 외 3편·95
‘동굴’로 돌아가는 길 / 고봉준·100

기획성 / 특별좌담
시의 바깥과 연애하는 시의 가능성·104
윤석정 신미나 이설빈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19
서정주의 문 앞에서 숨 고르기·142

신작특집
김광규 / 저녁 길 (II) 외 1편·150
문현미 / 적막만큼 떨리다 외 1편·154
류인서 / 2차 장마 외 1편·158
김중일 / 투명인간 외 1편·162
유지소 / 당신, 좀 아프면 안 되나요? 외 1편·169
윤명수 / 오래된 공주 외 1편·172
김승일 / 갑질하는 새끼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것은… 외 1편·174
김지녀 / 쿠바에서 방배동으로 가는 버스 외 1편·182
손미 / 흔들다 외 1편·186
성은주 / 왼손잡이 외 1편·190
신단향 / 어머니 피다 외 1편·194
김락 / 요괴의 사랑 외 1편·197
최길우 / 형광등을 갈 때 외 1편·202
홍지호 / 파동 외 1편·208

커버스토리 / 심보선
장마―물때, 물비린내 / 함성호·21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임경섭
환 외 4편 / 임경섭 (신작시)·222
점진하는 리얼리티 / 송종원 (작품론)·231
목소리와 메아리/ 임경섭·박준 (대담)·242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132 - 최현우
최현우 ▶ 안미옥·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