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박상순 / 지구 위에 한 여자가 남았고·20 김중일 / 창문에서 죽다·25 김선재 / 철봉·31 안웅선 / 밀수꾼의 지팡이·36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최지인 김복희·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손택수 최설·41 현대시 월평 시와 존재와 그리고 언어라는 감옥 / 이은규·46 텍스트, 이미지의 반동과 실재 / 임동휘·53 이달의 시집 / 배한봉 <주남지의 새들> 우포늪 왁새와 주남지의 새들은 주소가 있어 아침을 배달 받는다 / 김효은 (서평)·66 우리가 사는 세계의 손을 잡는 일 / 김호성 (대담)·75 첫시집 인터뷰 / 한인준 <아름다운 그런데> 어떤 어긋난 느낌 / 김정진 (대담)·83 이달의 리뷰 / 김종호 <한 뼘쯤 덮고 있었다> 늪 외 3편·94 바람 여행자의 사원 / 최준·99 기획성 / 시와 이데올로기 기획의 말 / 송종원·104 삶과 예술 사이, 명멸하는 시 / 장은영·106 전방으로, 전위로, 전방위적으로 / 안서현·121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18 마중으로서의 시·140 신작특집 이기철 / 머문 자리가 다 꽃이 되지는 않았다 외 1편·159 차영한 / 어떤 수면垂面 외 1편·162 최문자 / 시詩 외 1편·166 신현림 / 울적함을 좋아하기로 했다 외 1편·170 성미정 / 이토록 산만한 정원 외 1편·174 정익진 / 옴니버스 외 1편·179 윤석정 / 아픈 말 외 1편·184 이혜미 / 재의 골짜기 외 1편·186 김혜선 / 노란 브래지어가 걸린 외 1편·188 박찬세 / 가뭄 외 1편·192 이수진 / 보편적인 저녁 외 1편·194 기혁 / 바리데기를 새기다 외 1편·198 허은실 /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외 1편·202 양안다 / 테이블 데스 외 1편·206 커버스토리 / 유종인 강파른 검신檢身에 내린 하룻밤의 이슬을 툭툭 털고, 초헌草軒이여 / 우대식·21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소란 모르는 사이 외 4편 / 박소란 (신작시)·222 아이러니에의 의지 / 장성규 (작품론)·232 ‘살고 있음’의 소리를 공들여 듣는/ 박소란·이현호 (대담)·239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131 - 이설빈 이설빈 ▶ 최현우·2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