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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7년 8월호] 시와 이데올로기 읽은수: 507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박상순 / 지구 위에 한 여자가 남았고·20
김중일 / 창문에서 죽다·25
김선재 / 철봉·31
안웅선 / 밀수꾼의 지팡이·36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최지인 김복희·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손택수 최설·41

현대시 월평
시와 존재와 그리고 언어라는 감옥 / 이은규·46
텍스트, 이미지의 반동과 실재 / 임동휘·53

이달의 시집 / 배한봉 <주남지의 새들>
우포늪 왁새와 주남지의 새들은 주소가 있어 아침을 배달 받는다 / 김효은 (서평)·66
우리가 사는 세계의 손을 잡는 일 / 김호성 (대담)·75

첫시집 인터뷰 / 한인준 <아름다운 그런데>
어떤 어긋난 느낌 / 김정진 (대담)·83

이달의 리뷰 / 김종호 <한 뼘쯤 덮고 있었다>
늪 외 3편·94
바람 여행자의 사원 / 최준·99

기획성 / 시와 이데올로기
기획의 말 / 송종원·104
삶과 예술 사이, 명멸하는 시 / 장은영·106
전방으로, 전위로, 전방위적으로 / 안서현·121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18
마중으로서의 시·140

신작특집
이기철 / 머문 자리가 다 꽃이 되지는 않았다 외 1편·159
차영한 / 어떤 수면垂面 외 1편·162
최문자 / 시詩 외 1편·166
신현림 / 울적함을 좋아하기로 했다 외 1편·170
성미정 / 이토록 산만한 정원 외 1편·174
정익진 / 옴니버스 외 1편·179
윤석정 / 아픈 말 외 1편·184
이혜미 / 재의 골짜기 외 1편·186
김혜선 / 노란 브래지어가 걸린 외 1편·188
박찬세 / 가뭄 외 1편·192
이수진 / 보편적인 저녁 외 1편·194
기혁 / 바리데기를 새기다 외 1편·198
허은실 / 나는 아직도 당신이 궁금하여 외 1편·202
양안다 / 테이블 데스 외 1편·206

커버스토리 / 유종인
강파른 검신檢身에 내린 하룻밤의 이슬을 툭툭 털고, 초헌草軒이여 / 우대식·21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소란
모르는 사이 외 4편 / 박소란 (신작시)·222
아이러니에의 의지 / 장성규 (작품론)·232
‘살고 있음’의 소리를 공들여 듣는/ 박소란·이현호 (대담)·239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131 - 이설빈
이설빈 ▶ 최현우·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