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박서영 / 입김·20 오은 / 궁리하는 사람·26 유계영 / 왼손잡이의 노래·33 송승언 / 이후에·40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안웅선 박정희·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김행숙 고영민 송은숙·48 현대시 월평 시간, 리듬, 존재 / 안지영·54 머뭇거리는 이 봄의 착란들 / 최진석·62 이달의 시집 / 서효인 <여수> 상실의 시, 기억의 의례 / 전소영 (서평)·78 그저 있는 그대로 보는 것 / 김호성 (대담)·85 첫시집 인터뷰 / 김준현 <흰 글씨로 쓰는 것> 호흡하듯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것 / 정현우 (대담)·92 이달의 리뷰 / 이혜순 <곤줄박이 수사일지> 곤줄박이 수사일지 외 3편·108 시적詩的 이미지의 연금술과 수사적搜査的 탐색 / 전해수·115 제18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신용목 특집 심사경위·120 [수상소감] 이런 삶도 살았다고 쳐주면 좋겠습니다·122 [자전에세이] 시는 슬픔을 질병으로 분류하려는 세계에 대한 영원한 저항인지도 모 른다·125 [수상작] 공동체 외 9편·134 [대담] 도래한 순간과 쓰는 순간 사이의 질문 / 신용목 정영효·159 [평론] 물의 공동체로 / 안서현·172 [평론] 우리는 어떻게 모래에서 바위의 시간을 읽는가 / 양경언·183 [심사평] 오형엽 이재훈 조강석 송종원·193 신작특집 이시영 / 聖者의 유언장 외 1편·202 남진우 / 종점 부근 외 1편·204 김명리 / 앵두꽃 외 1편·208 장옥관 / 호두 외 1편·210 성선경 / 비포리 날개포구 외 1편·214 신영배 / 물안경과 달밤 외 1편·216 최승철/ 호텔 켈리포니아 1 외 1편·220 박일만 / 숯 외 1편·224 최예슬 / 풍선을 불었어 외 1편·228 안미린 / 키오스크KIOSQUE 외 1편·232 김예진 / 벚꽃 액자 외 1편·236 봉윤숙/ 무당벌레 외 1편·238 신진용 / 정원에서 함께 살게 된 이후로 외 1편·240 정다인 / 겨울변주 외 1편·244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16 릴케는 어떻게 왔던가·250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안현미 생활문화진흥 외 4편 / 안현미 (신작시)·262 그럼에도 시 / 김태선 (작품론)·269 흑국에서 온 시간 여행자 / 안현미·박장호 (대담)·278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128 - 서윤후 서윤후 ▶ 유계영·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