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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6년 12월호] 2016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2287명

김건영 / P·20
김소현 / 夏至·27
이서하/ 오르도스 시의 조각상·33
한연희 / 태권도를 배우는 오늘·38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최세운 이성주·23

현대시 월평
가벼운, 더 가벼운 / 김경인·43
다시 열린 미래 앞에서 / 양재훈·52

이달의 시집 / 오은 <유에서 유>
아찔하고 뭉클한 오렌지 / 강경석(서평)·68
절망스러운 상황에서 한바탕 크게 웃기 / 김호성(대담)·73

이달의 리뷰 / 고찬규 <핑퐁핑퐁>
기적 외 4편·95
경계를 지우는 순정의 노래 / 이홍섭·103

기획성 / 2016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좌담 / 시(인)의 윤리에 대한 발견과 성찰
이재훈 송승환 오연경·106

신작특집
김승희 / 11월의 은행나무 외 1편·150
최춘희 / 까마귀가 있는 아침 외 1편·154
박헌영 / 말 외 1편·158
김태형 / 명사와 서술어 사이에 놓인 돌 하나 외 1편·160
이영주 / 여름에는 외 1편·164
서대경 / 마감일 외 1편·168
서효인 / 매일매일 외 1편·174
박시하 / 이사 외 1편·179
김은상 / 환유換喩 외 1편·184
이화영 / 신발을 잃다 외 1편·190
조승래 / 가족사진 외 1편·193
석연경 / 모후산母後山 히어리 외 1편·196
유이우 / 양초 외 1편·200
김호성 / 문 밖에서 외 1편·204

기획연재 / 정과리의 시의 숲속으로 13
<추천사>를 읽는 시간·208

커버스토리 / 이경수
비평 기계-어퓨굿맨 / 이현승·220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왕노
아버지 전상서 외 4편 / 김왕노 (신작시)·230
아비를 위한 진혼곡 / 이정현 (작품론)·241
시는 붉은 목숨에 펜을 찍어 쓰는 것 / 김왕노·최광임 (대담)·248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123 - 김사이
김사이 ▶ 최지인·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