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제목 : [2016년 11월호] 2016 년 등단 시인 신작시 읽기 읽은수: 1692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조동범 / 휴스턴·20
유희경 / 관계·26
김민우/ 펜리르·3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이성주 최세운·22

추천개재작 / 정채원 송재학 함기석 신용목 최규승 안태운·40

현대시 월평
실패의 가능성들 / 김경인·52
슬픔의 맨 얼굴 / 양재훈·62

이달의 시집 / 이재훈 <벌레 신화>
봐, 기던 것이 날아오르네 / 이소연(서평)·78
고통의 감각적 서사가 신화에 이르기까지 / 김호성(대담)·88

이달의 리뷰 / 허은희 <열한 번째 밤>
열한 번째 밤 외 4편·96
불가능한 존재들의 시 / 신진숙·102

신작특집
강혜빈 / 밤의 팔레트 외 1편·110
김건영 / P 외 1편·115
김민 / 시를 고치러 갔다 외 1편·120
김바흐 / 사보sabot, 그 많은 신발들 외 1편·124
김소현 / 夏至 외 1편·129
김은지 / 구름의 공회전 외 1편·132
노국희 / 11월, 한없이 가벼운 저울 외 1편·136
배지영 / 아가씨 외 1편·140
배진우 / 탐독 외 1편·148
변희수 / 순전히 기분만으로 시를 쓰는 사람처럼 외 1편·155
이서하 / 오르도스 시의 조각상 외 1편·160
정우신 / 이차원 산책 외 1편·162
조상호 / 수련 외 1편·164
한연희 / 태권도를 배우는 오늘 외 1편·166

기획성 / 2016 년 등단 시인 신작시 읽기
인간의 죽음과 밤의 고고학 / 안지영·170
우리는 목적지로 향하고 있다 / 노태훈·180

커버스토리 / 이장욱
유쾌한 이장욱의 시간 / 신용목·190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천서봉
분홍을 위한 에스키스 외 4편 / 천서봉 (신작시)·200
‘타인’으로서의 시인, ‘유비’로서의 시어 / 장성규 (작품론)·207
낡은 사진기에 담은 신선한 피 / 천서봉·한우진 (대담)·215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122 - 손병걸
손병걸 ▶ 김사이·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