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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4년 12월호] 2014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991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윤석정 / 말 못할 말·20
구현우 / 불·25
최현우 / 만월·30
황주은 / 불의 씨·35
김선태 / 물북·42
성동혁 / 붉은 광장·48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장무령 서윤후 고광식·23
이달의 추천게재작 / 오병량 안태운·53
  
현대시 월평
전복과 혼돈, 혹은 마술과 창조 / 황치복·58
욕망과 과잉의 시작에 대하여 / 기혁·73

현대시 서평
박우담 시집 <시간의 노숙자> / 장은영·88
임경섭 시집 <죄책감> / 전소영·96

기획성 / 2014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좌담 / 시인의 위상과 시의 힘
강정 장은석 남승원·108

커버스토리 / 오형엽
전체에 대한 통찰, 종합에의 의지 / 이재복·208

신작특집
이기철 / 만질 수 없는 평화 외 1편·146
박정남 / 그 여자의 화분 외 1편·150
김명리 / 분홍 일다 외 1편·154
최춘희 / 맨홀 외 1편·156
이위발 / 나무를 바라보며 외 1편·160
이영주 / 아침 식사 외 1편·162
금기웅 / 낡은 벙거지 눈썹 아래까지 외 1편·166
유형진 / 로코코 여인의 검은 구멍 외 1편·170
이은경 / 메리 크리스마스 앤드 해피 버스데이 외 1편·174
이근화 / 오르페 외 1편·178
최예슬 / 위대한 어릿광대의 선언 외 1편·182
신두호 / 열대병 외 1편·190
채길우 / 카네이션 외 1편·194
이령 / 손바닥으로 읽는 태초의 아침 외 1편·20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준
봄비 외 4편 / 박준 (신작시)·218
마음을 웅크리는 며칠 / 김익균 (작품론)·224
몸속에 머물며 나를 지탱하는 혼잣말 / 박준·장수진 (대담)·231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99 - 박진성
박진성 ▶ 송재학·242

방문 / 티엔 위안
경계에 대한 인식과 티엔 위안의 시세계 / 이석·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