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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14년 8월호] 무기력한 사회와 시인들의 목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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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함명춘 / 물고기·20 서대경 / 나의 무지는 푸르다·26 김륭 / 베개·34 김선재 / 모퉁이는 빛난다·40 전동균 / 먼 나무에게로·46 오덕순 / 어느 섬의 나이팅게일·5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학중 장은영 양재훈·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정숙자 박형권 윤석정 김휴 강지혜·58 현대시 월평 도시에 대한 간파와 서사적 요소의 수용 / 조해옥·68 사랑, 긍정의 장소로 / 박옥춘·77
현대시 서평 박진성 시집 <식물의 밤> / 김익균·88
기획성 / 무기력한 사회와 시인들의 목소리 특별좌담 - 무기력한 사회와 시인들의 목소리 / 이영주·장이지·이현호·손미·100
신작특집 강희근 / 운석 외 1편·136 김소연 / 가방 같은 방 외 1편·140 김언 / 발굴 외 1편·144 신용목 / 대대적인 삶 외 1편·146 이현승 / 미인 외 1편·152 이승부 / 무덤 외 1편·156 오자성 / 조금은 불행한 사람 외 1편·162 이병일 / 불의 소설 외 1편·166 김제욱 / 의자가 자라는 풍경 외 1편·170 최호일 / 아직 빠져나오지 않은 긴 골목 외 1편·174 김도언 / 폴란드 사람의 섹스 외 1편·178 백은선 / 중력의 대화자들 외 1편·182 김재현 / 앵콜 포 원더랜드 외 1편·188 황유원 / 간단한 몇 가지 동작들 외 1편·192
커버스토리 / 심재휘 사물의 쓸쓸한 간격을 헤아리는 사람 / 권현형·20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우진용 다시 무릎에게 외 4편 / 우진용 (신작시)·216 시선점 : 생의 도주선 혹은 존재의 가려움 / 김석준 (작품론)·225 무형이유적無形而有跡의 길 / 우진용·권덕하 (대담)·234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95 - 박판식 박판식 ▶ 신동옥·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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