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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4년 7월호] 리바이벌 수난의 시인 보들레르 읽은수: 1112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권현형 / 앤의 다락방·20
정익진 / b급·26
류인서 / 놀이터·34
이성진 / 이민선단移民船團·40
신두호 / 지구촌·48
이수명 / 마치·5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학중 장은영 양재훈·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허연 김경후 오은·60

  
현대시 월평
고요한 일상은 얼마나 귀한 것인가 / 조해옥·66
참혹한 생의 비가悲歌 / 박옥춘·79

현대시 서평
감태준 시집 <역에서 역으로> / 주영중·92
김지녀 시집 <양들의 사회학> / 이이체·102

리바이벌 / 수난의 시인 보들레르
현대인의 출현 - ‘저주받은 시인’ 보들레르의 수난
/ 심재상·114


신작특집
허형만 / 개울 외 1편·146
고형렬 / 거대한 등창瘡 외 1편·148
정숙자 / 액체계단 외 1편·152
조연호 / 얕고 묘한 술 외 1편·156
권혁웅 / 사대천왕 1 외 1편·160
박판식 / 과거를 빠져나가는 미래에게 현재가 외 1편·164
신영배 / 사랑하는데 뭐가 문제야 외 1편·168
최하연 / 폭설 외 1편·172
윤석정 / 21그램 외 1편·176
김륭 / 베개 외 1편·180
박성준 / 사냥꾼 외 1편·184
김종연 / 답사 외 1편·188
강지혜 / 응원 외 1편·194
한인준 / 아무 말도 안 했는데 외 1편·198

커버스토리 / 정채원
세외도원으로 가는 천년여행 / 김영범·20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함명춘
앤의 다락방 외 4편 / 함명춘 (신작시)·218
근처의 이방인, 이방인의 근처 / 김수이 (작품론)·230
언어와 실어, 그리고 / 함명춘·김태형 (대담)·237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94 - 박상수
박상수 ▶ 박판식·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