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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4년 6월호] 언어적 조직과 균열의 방법론 읽은수: 1074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장석주 / 오늘 저녁·20
이민하 / 에로스·25
윤성택 / 유심有心·32
정다운 / 강이 끝났다·38
백은선 / 동세포 생물·44
이시영 / 호야네 말·51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정원숙 이석 안서현·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오정국 전동균 김학중 박소란·56
 

현대시 월평
시인이 된 사람들 / 남승원·64
상처, 기호, 그리고 유령들의 회귀 / 김청우·72

현대시 서평
박정남 시집 <꽃을 물었다> / 오홍진·86
이영주 시집 <차가운 사탕들> / 안지영·94

기획성 / 언어적 조직과 균열의 방법론
당연하거나 혹은 불가피하거나 / 이강진·110
반복과 대립 / 장은석·119


신작특집
김광규 / 그늘 속 침묵 외 1편·130
이사라 / 유리창 한 장 외 1편·134
허연 / 물고기 문신 외 1편·138
양전형 / 연꽃답다 외 1편·142
김행숙 / 빛 외 1편·146
최금진 / 드라큘라 외 1편·148
오은 / 서바이벌 외 1편·152
김산 / 팥색입니까? 팥빛입니까? 외 1편·158
최명란 / 일기를 쓴다 외 1편·160
김상혁 / 상상 외 1편·164
김혜선 / 껍질 검은 골목 외 1편·168
김바다 / 요술 사과 외 1편·172
윤성아 / 묘 외 1편·176
이성진 / 2집 가수 외 1편·180

커버스토리 / 신경림
같이 우는 사람 / 이재원·188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권현형
앤의 다락방 외 4편 / 권현형 (신작시)·200
찢겨진 기억과 밀봉된 것들의 의미 / 이정현 (작품론)·209
심정적 타투가 아닌 질료의 언어를 위하여 / 권현형·최승철 (대담)·218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93 - 이영주
이영주 ▶ 박상수·234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