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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4년 1월호] 현대시의 언어 구조 읽은수: 966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원구식 / 물의 생각·20
김근 / 형·28
조동범 / 행성횡단특급·34
송승언 / 눈 속의 잠·40
임승유 / 태영칸타빌·46
김소연 / 수학자의 아침·5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신동옥 문성욱 김영범·24

현대시 월평
반야용선에 매달려 가는 악착, 2014년 / 김익균·58
비극의 구조 / 김대현·65

현대시 서평
최승호 시집 <허공을 달리는 코뿔소> / 이강진·74
이심훈 시집 <장항선> / 조동범·84

기획성 / 현대시의 언어 구조
기획의 말 / 박주택·96
언어학과 시 / 김양진·98
시어 해석의 국어학적 접근 / 이동석·110
인지시학적 독법의 새로운 가능성 / 이경수·126


신작특집
김혜순 / 크리스마스 외 1편·136
문인수 / 골동 외 1편·142
오정국 / 둘레길의 원둘레 외 1편·144
채호기 /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은 흰 종이Ⅰ외 1편·148
강정 / 거미와 자다 외 1편·152
이민하 / 붉은 스웨터 외 1편·156
김미정 / 망각연속무늬 외 1편·160
장석원 / 會食 외 1편·164
황혜경 / 되새김 외 1편·172
박은정 / 혈통 이야기 외 1편·176
이정재 / 아무도 가지 못한 곳 외 1편·182
최지인 / 항간 외 1편·186

커버스토리 / 서동욱
익명성에의 헌신과 시쓰기의 운명 / 박슬기·19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이승희
미끄러지는 세계 외 4편 / 이승희 (신작시)·202
유랑하는 삶과 비극적인 우주 / 이성혁 (작품론)·211
‘우리는 얼굴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질문 혹은 모호성에 대한 불안
/ 이승희·박성현 (대담)·219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88 - 고영
고영 ▶ 고영민·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