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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3년 12월호] 2013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860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박용하 / 좋아한다는 말·20
조용미 / 죽은 나무·29
곽효환 / 직선 위에 사라진 것들·35
배수연 / 모든 거품은 외눈이다·42
채길우 / 턴테이블·48
황유원 / 돌고래시·55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안지영 박성현 박강·25

현대시 월평
경건하게, 지독하게 / 오홍진·63
액체화된 시대, 영락물(abject)로서의 시 / 이정현·74

현대시 서평
권현형 시집 <포옹의 방식> / 김태선·83
송기영 시집 <.zip> / 강영준·90

기획성 / 2013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 좌담 / 장철환 김언 송종원·106
‘혀끝에서 맴도는 말’, 그런 이유로 채 하지 못한 말들

커버스토리 / 이숭원
심미적 서정과 존재론적 슬픔의 결속 / 유성호·220

신작특집
문정희 / 아포리아 역驛 외 1편·162
김유석 / 허공의 완성 외 1편·166
노혜봉 / 빛방울 길어 올리기 외 1편·170
이귀영 / 절정 외 1편·172
이기성 / 단추의 시 외 1편·174
홍은택 / 대문놀이 외 1편·178
허은희 / 두 개의 표정 외 1편·182
조영석 / 국경 부근 외 1편·186
김지유 / 스치다 외 1편·190
김은주 / 오늘의 원리 외 1편·192
서윤후 / 주말의 규격 외 1편·196
남궁선 / 보상의 문제 외 1편·200
이설야 / 벽 속의 나무 외 1편·206
임승유 / 태영칸타빌 외 1편·210
류성훈 / 카마이타치 외 1편·18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근
형 외 4편 / 김근 (신작시)·228
모호한 세계가 있다 / 고봉준 (작품론)·238
구름극장에서 만났던 뱀 소년, 이제 어디로 외출하려는가 / 김근·이이체 (대담)·246

枯 정태일 시인 추모 특집
조시 / 강해림·260
추모의 글 / 원구식 ·263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87 - 박후기
박후기 ▶ 고영·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