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제목 : [2013년 10월호]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2013 하반기 읽은수: 1125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이원 / 우리는 지구에서 고독하다·20
심보선 / 나는 시인이랍니다·28
조연호 / 사물이 필요로 한다·37
김산 / 하울링·43
이이체 / 바벨·50
김해준 / 늪지대·59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안지영 박성현 박강·24
이달의 추천 게재작 / 홍일표 이은규 서윤후·66

현대시 월평
말할 수 없는 것을 말하는 방식 / 오홍진·72

현대시 서평
김언 시집 <모두가 움직인다> / 전소영·83
박판식 시집 <나는 나와 어울리지 않는다> / 기혁·89

현대시 신인추천작품상 2013 하반기
[시 부문] 당선자 없음
[평론 부문] 기형학 서설序說 / 문성욱·102
당선소감 / 문성욱·119
심사평 / 원구식 박주택 오형엽 조강석·120


신작특집
이기철 / 목언통신木言通信·124
이재무 / 달을 안주로 술을 마시다·128
지인 / 당신이 주신 선물·129
권현형 / 우주 히피 밴드·134
김혜영 / 대화체를 연습하는 소설가의 방·138
심재휘 / 물고기 눕다·144
김중일 / 양초·148
김성규 / 묘비명·154
이근화 / 집은 젖지 않았네·160
박일만 / 노량진역·164
김옥성 / 묵시의 숲으로·168
조혜은 / 장마·174
김지율 / 소녀·178
최예슬 / 핫 씬Hot Scene·182
김하늘 / 달팽이좌座·192

커버스토리 / 고두현
짧은 여행, 물미해안에서 읽은 편지 / 윤성학·19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연준
침대 2 ― 배웅 외 4편 / 박연준 (신작시)·206
실패하는 사랑, ’발쇠’의 시 / 차성연 (작품론)·215
익숙한 비명 / 박연준·박준 (대담)·224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85 - 윤성택
윤성택  ▶ 천서봉·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