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가입하기
 
제목 : [2013년 7월호] 현대시 취미기준론 3 읽은수: 1116명

[2013년 7월호] 현대시 취미기준론 3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신용 / 전지·20
김희업 / 통증의 형식·26
박진성 / 나의 아름다운 사전·32
고영민 / 학수·38
김안 / 나의 용서·45
박상수 / 장미십자회 중창단의 여름·52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최승철 강외석 이이체·22
이달의 추천게재작 / 윤성아
 
현대시 월평
저 사물 속의 밑동들, 가라앉는 존재의 빛들 / 정훈·60
산포된 세계 속에 피어나는 말의 로고스 / 김윤정·68

현대시 서평
오은 시집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 이재원·80
채선 시집 <삐라> / 오형엽·90

기획성 / 현대시 취미기준론 3
기획의 말 / 조강석 ·104
취미기준론 유감 / 조재룡·106
감정의 주권을 위하여 / 이현승·118
왼손의 투쟁 / 정한아·127
그 녀석의 빠따는 훌륭했다 / 김경주·135


신작특집
원구식 / 멸치 외 1편·144
차영한 / 참말먹는 법 외 1편·148
김명리 / 밤 인사 외 1편·152
백무산 / 여신상 외 1편·156
구광렬 / 이렇게 외 1편·160
김참 / 여름 숲 외 1편·166
손현숙 / 물 박물관 외 1편·168
권성훈 / 유쾌한 병동 외 1편·170
박후기 / 占집 외 1편·174
송은숙 / 죽은 새를 외 1편·178
주영중 / 분홍꽃 외 1편·182
김은상 / 졸업 외 1편·186
김종연 / 전도 외 1편·190
김도언 / 노부부 외 1편·196
안미린 / 납 인형 외 1편·202

커버스토리 / 이정록
이 사람을 대체 뭐라 부를까 / 권덕하·208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문성해
하문 외 4편 / 문성해 (신작시)·218
묵은, 시간의 처소 / 박옥춘 (작품론)·226
‘꽃’이라 쓰고 ‘피’라 읽는다 / 문성해·김미정 (대담)·236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82 - 정한용
정한용 ▶ 김정수·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