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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3년 3월호] 최근 시의 운율과 내면성 읽은수: 1119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혜순 / 무늬·20
송재학 / 물속의 방·27
이진명 / 바위와 구름의 ‘듯’·31
김병호 / 독서·38
김성대 / 딸기밭·4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이재원 김제욱 김대현
추천 게재작 / 김신용 조용미 이영식 신영배 이미화 ·50
  
현대시 월평
물의 근원적 질문 / 최금진·60
시와 비평의 앙상블, 혹은 월평하고 싶은 마음 / 장철환·68

현대시 서평
박준 시집 <당신의 이름을 지어다가 며칠은 먹었다> / 박옥춘·76
조혜은 시집 <구두코> / 장은석·87

기획성 / 최근 시의 운율과 내면성
기획의 말 / 박주택·98
배타적 속성으로서의 운율 / 유성호·100
헤맴의 궤적 : 최근 시의 리듬론 / 김종훈·109
Quizás, Quizás, Quizás / 양경언·118

신작특집
김혜순 / Y 외 1편·130
이사라 / 한바탕의 흰구름 외 1편·136
홍우계 / 아직도 못다 쓴 외 1편·138
윤의섭 / 극려 외 1편·144
박강우 / 커튼콜 외 1편·148
배한봉 / 수련을 기다리며 외 1편·152
신해욱 / 악마의 묘약 외 1편·156
김행숙 / 도시가스공사의 메아리 외 1편·160
박진성 / 질문들 외 1편·164
김휴 / 장마 3 외 1편·168
백상웅 / 국외자 외 1편·172
김현 / 점 외 1편·174
강은진 / 검은 새들의 나날 외 1편·182
유희선 / 미역말리기 좋은 날 외 1편·186
장수진 / 뉴스언니 외 1편·190

커버스토리 / 맹문재
불타는 공장에서 쓰는 시 / 허혜정·19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김장호
목멱산 고래 외 4편 / 김장호 (신작시)·210
고통과 위로, 그 고슬고슬한 / 장석원 (작품론)·219
따스한 견인주의자의 시선으로 세상을 보듬다 / 김장호·주영중 (대담)·227

권혁웅의 사물들 13 / 그물·246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78 / 맹문재 ▶ 한혜영·2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