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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2년 12월호] 2012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961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홍일표 / 밀서·20
백은선 / 야맹증·26
이성진 / 베이시스트·35
최호빈 / 마스카라·42
신동옥 / 시나몬 쟁탈전·48
김미정 / 투명한 대화·54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임경섭 김상혁 김청우·61
  
현대시 월평
x에서 y로 / 장석원·60
답청을 기다리는 새벽잠을 위하여 / 김익균·72

현대시 서평
신용목 시집 <아무 날의 도시> / 김영희·80
진은영 시집 <훔쳐가는 노래> / 강경석·88

기획성 / 2012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좌담 / 박상수 오태호 김나영·104
시를 환대하는 속도와 방식

커버스토리 / 이광호
공정한 사실을 위하여 / 송종원·222


신작특집
유안진 / 9년 뒤에 웁니다 외 1편·160
박정남 / 불안으로 피는 꽃들 외 1편·162
채호기 / Enceladus 외 1편·166
김언희 / 00:04 외 1편·172
한성례 / 거세당한 바람의 날개들 외 1편·174
유홍준 / 북천 외 1편·178
이영주 / 싱어송라이터의 잠 외 1편·180
송경동 / 귀정사, 강아지 3대를 위하여 외 1편·184
정겸 / 벼꽃 외 1편·190
송기영 / 12월 19일의 생선가게 외 1편·194
한세정 / 스노쿨링 외 1편·200
전재섭 / 나의 피 외 1편·204
서윤후 / 파랑새를 이웃으로 두는 방법 외 1편·206
오명선 / 구름의 시간 외 1편·212
김소형 / 축시 외 1편·21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최승철
꽃 진 자리 외 4편 / 최승철 (신작시)·230
문학과 사회, 시와 삶의 역학적 구도 / 권온 (작품론)·240
언어의 음과 양으로 끓여내는 백합탕 / 최승철·박성준 (대담)·247

권혁웅의 사물들 10 / 이불·262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75 / 권달웅 ▶ 나태주·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