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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1년 12월호] 2011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998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복효근 이창수 유형진 최금진 김종연 박은정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태선 차성연 양경언·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노향림 박현웅·57
  
현대시 월평
假定의 시적 원리 : 정전에서 신기원에로 / 김석준·60
편견을 나누는 사랑의 고백 혹은 서정의 공가능성을 수립하기 / 김익균·72

현대시 서평
조항록 시집 <거룩한 그늘> / 오홍진·80
김안 시집 <오빠생각> / 장이지·87

기획특집 / 2011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좌담 / 함기석 허윤진 강동호·98
세파世波에 흔들리며 세파世波를 흔들며

커버스토리 / 유종호
텍스트에 대한 구심적 경의와 역사적 감각 / 조강석·214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이영주
편지 외 4편 / 이영주 (신작시)·224
안팎의 존재론, 고저의 위상학 / 오형엽 (작품론)·233
저기 반짝이는 것이 혹시 당신의 고통입니까
/ 이영주·정한아 (대담)·248

신작특집
이기철 / 자전거의 안부가 궁금한 저녁 외 1편·148
박정남 / 문화 서울역 284에서 만신을 듣다 외 1편·151
김명리 / 옛 애인의 적막한 음성이 외 1편·156
박만진 / 짝사랑도 사랑이다 외 1편·158
채호기 / 검은 돌 외 1편·161
김선태 / 금성라디오 외 1편·165
최서림 / 사이프러스 외 1편·168
이기인 / 밤낮 외 1편·170
이채영 / 기린 외 1편·173
장승리 / 노라의 집 외 1편·176
함태숙 / 길고양이 외 1편·178
한용국 / 수목장 외 1편·182
박지웅 / 무거운 숟가락 외 1편·186
유금옥 / 성냥 외 1편·188
이영옥 / 화요일과 수요일 사이 외 1편·191
박일만 / 똥보다 못한 외 1편·193
이근일 / 그 투명한 얼음편지는 외 1편·195
김지녀 / 나의 잠은 북쪽에서부터 내려온다 외 1편·198
이현호 / 말들의 해변 외 1편·202
김승일 / 유 외 1편·209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63 - 이재훈·268
이재훈 ▶ 김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