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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12월호] 2010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929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김승희 박청륭 신미균 박희수 유병록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김익균 박강 남승원·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최금진 기혁·52
  
현대시 월평
신인의 위상, 절정에서 절정으로 / 윤의섭·56
나의 은인들 / 김나영·67

현대시 서평
최치언 시집 <어떤 선물은 피를 요구한다> / 이정현·81
이제니 시집 <아마도 아프리카> / 신동옥·93

기획특집 / 2010년 올해의 시를 말한다
특별좌담 / 이수명 신진숙 함돈균
타자의 응시와 만나려는 새로운 기미들·110

커버스토리 / 정과리
읽는 사람, 정과리 / 이수형·226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이승욱
잠자는 저 언덕 외 4편 / 이승욱 (신작시)·234
슬픈 것은 ‘詩꿈-살이’ / 나민애·243
실질과 실제, 그 경계에서 만난 / 이승욱·최준(대담)·252


신작특집
강희근 / 말의 여행 외 1편·156
박정남 / 포옹 외 1편·160
고영조 / 낙법落法 외 1편·164
윤제림 / 내가 살을 빼야 하는 이유 외 1편·166
전기철 / 해고된 자의 변명 외 1편·168
채호기 / 돌 외 1편·172
안정옥 / 페루라는 이별 외 1편·178
이종성 / 바다와 잠녀 외 1편·180
최서림 / 하늘 꼭대기까지 올라가는 계단 외 1편·184
박무웅 / 타산지석他山之石 외 1편·186
윤관영 / 코가 없다 외 1편·189
이동백 / 카누 외 1편·192
이준규 / 넷 외 1편·194
장이지 / 우편적郵便的 5 외 1편·197
윤성학 / 데미안 외 1편·202
오명주 / 황산 외 1편·205
이희섭 / 파르마콘 외 1편·207
김승일 / 귀신의 용도 외 1편·210
이수진 / 누군가 잠시 다녀갔죠 외 1편·217
이우성 / 들어간다 외 1편·220

연재 / 조재룡의 번역과 미학 9
번역 정글 잔혹사, 혹은 세계문학전집 번역 유감 1·266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52 - 송승환·284
송승환 ▶김경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