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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8월호] 철학자와 시인, 그들의 시론 읽은수: 1124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서동욱 진은영 김중일 장석원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장은석 김효은·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조정권 권현형 이민하 백상웅·50

[현대시 월평]
불투명한 삶과 조우하다 / 오홍진·58
우화와 멜랑콜리, 그리고 감각의 불화 / 신진숙·69

[기획특집 / 철학자와 시인, 그들의 시론]
기획의 말 / 정과리·84
할례 전야, 유-토피아의 말문 앞에서 / 정한아·88
현대시의 이념으로서의 시론에 대한 단상 / 강동호·108
시의 종결 : 아감벤의 시학 / 조은혜·126
셰이머스 히니의 <시의 교정>에 관하여 / 최서윤·145

[커버스토리 / 지인]
젊음의 뒤안길에서 돌아와 거울 앞에 선 내 누이여 ! / 강성철·250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이기인]
등나무 외 4편 / 이기인 (신작시)·266
서민을 말하는 방식 / 강정구·271
닳아가는 무릎의 꿈 / 이기인·송승환(대담)·280

[신작특집]
오세영 / 새 8 외 1편·180
노향림 / 꿀벌은 왜 날갯짓을 하는가 외 1편·182
최문자 / 염색 외 1편·186
최종천 / 세수하기 외 1편·190
김추인 / 저기가 기우뚱하다 외 1편·194
김유석 / 봄. 아편 외 1편·198
주종환 / 안단테, 안단테, 밭이 보이는 창 외 1편·206
권혁웅 / 트렁크처럼 너는 혼자였다 외 1편·211
김선태 / 물속의 귀향 외 1편·214
박남희 / 물안경을 쓰고 외 1편·217
이승원 / 동쪽 도시 외 1편·220
길상호 / 눈의 심장을 받았네 외 1편·222
신동옥 / 첫, 월경하는 누이를 씻는 백야의 푸주한 외 1편·224
이성렬 / 도스토엡스키 클럽 외 1편·228
한용국 / 코끼리는 코가 길다 외 1편·230
김영 / 물에 새긴 바람의 길 1 외 1편·234
박강 / 開院 외 1편·238
송기영 / 당신도 하나 외 1편·240
김은상 / 소년이 흰 개에게 보여주는 출사표 외 1편·242
황경숙 / 달려라! 검은 白碑 외 1편·245

[연재 / 조재룡의 번역과 미학 5]
번역의 ‘메타디에게시스’와 그 무의식·304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47 - 김이듬·332
김이듬 ▶황강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