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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10년 5월호] 제11회 현대시작품상 수상자 배한봉 특집 읽은수: 1046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 이성복 강희안 이승욱 이기성 우진용 조미옥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강경석 김제욱 이정현·22
이달의 추천 게재작 / 이장욱 진은영 이영주 김선재·54

[현대시 월평]
광기의 시화詩化와 그 정치성 / 이성혁·62
환기換氣와 환기喚起 / 오은·76

[현대시 서평]
조연호 시집 <천문> / 김나영·86
차주일 시집 <냄새의 소유권> / 금동철·93

[제11회 현대시작품상 특집]
심사경위·104
[수상소감] 시는 내가 어두울 때도 빛이었다 / 배한봉·106
[자전 에세이] 시의 꿈, 시의 길 / 배한봉·108
[수상작] 지구의 눈물 외 8편  / 배한봉·122
[대담] 조화와 상생의 시적 사유 / 배한봉 강동우·140
[평론] / 혼의 울림과 순명順命의 시학 / 김경복·160
[평론] 대자연을 섬기는 우포늪 흑조黑鳥 / 오태호·172
[심사평] 원구식 정과리 박주택 오형엽·182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박후기]
복서 2 외 5편 / 박후기 (신작시)·260
가혹한 삶의 임계지점, 그 유형지의 리얼리즘 / 김홍진·268
울림과 홀림, 떨림과 열림 / 박후기·김박은경·278

[신작특집]
김명인 / 복사꽃 매점 외 1편·194
유재영 / 어머니 외 1편·196
이영춘 / 거미 집 속에 걸린 노을 외 1편·199
이은봉 / 걸어 다니는 절벽 외 1편·202
이상옥 / 선교사가 독수리에게 전한 복음 외 1편·205
서규정 / 라일락 필 무렵 외 1편·207
이형우 / 세운초록띠공원 201002 외 1편·209
문복주 / 길은 캄캄하다 외 1편·213
홍일표 / 나무 요리 외 1편·216
이대흠 / 바다가 되려는 시인 외 1편·218
임혜신 / 생물도감 외 1편·221
김경후 / 코너 외 1편·225
배홍배 / 일산역 외 1편·228
신용목 / 물의 도감 외 1편·231
김영찬 / 캘리그래피 미래에의 확장 외 1편·235
김장호 / 뒷문 외 1편·240
박형권 / 조개할멈 외 1편·243
김경숙 / 슬픔에게 외 1편·247
김산 / 현민이는 씩씩해요 외 1편·251
손미 / 마트로시카 외 1편·256

[연재 / 조재룡의 번역과 미학 2]
문학 속의 번역, 번역 속의 문학·308

[시인이 쓰는 릴레이 편지 44 - 진수미·332]
진수미 ▶김행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