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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5년 12월호] 2005 올해의 시를 말한다 읽은수: 819명

[현대시작품상 이달의 추천작]
김백겸 오정국 신용목 송진권 한우진
이달의 추천작을 읽는다 / 장무령 권정우 여태천
이달의 추천 게재작 / 김남조 마종기 홍신선 문정희

[특별좌담]
2000년대 ‘새로운 시’의 좌표와 그 비평적 전망
/ 김양헌  김진수  강계숙

[신작특집]
김남조 / 메아리의 메아리 외 1편  
강희근 / 강연론講演論 외 1편  
이하석 / 벽 외 1편
이숙희 / 콩밭 외 1편
최종천 / 물방울들의 후예 외 1편
박주택 / 이성민을 만나다 외 1편  
성선경 / 뒷통수 외 1편
이향지 / 갈증으로 천막을 짜는 외 1편
엄원태 / 애월 외 1편
정영선 / 올까, 오고 있을까 외 1편  
정채원 / 나날이 조금씩 가라앉는 섬 외 1편
김종태 / 손수건 외 1편  
하선영 / 가야 여인상 외 1편  
권순인 / 현금인출기 앞에서 외 1편  
김경윤 / 남편은 오늘도, 인터넷 고스톱을 칩니다 외 1편
김안 / 안녕 외 1편  
정원숙 / 가학과 피학 사이❘울리는 오르간 소리 외 1편
권혁제 / 와불臥佛 외 1편
하정임 / 초대받지 않은 파티에 왜 왔니 외 1편
장충길 / 시인들의 밤 외 1편

[커버스토리 / 신현정]
도둑 / 전영주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 전기철]
소주꽃 외 6편 / 전기철(신작시)
플라스틱 피플과 욕망의 형식 / 임동확(작품론)
채워지지 않는 집, 혹은 화두 / 전기철 공광규(대담)

[연속 테마 기획 - 현대시가 CEO를 만나다 8]
국가청렴위원회 정성진 위원장

[오세영의 말의 아픔을 위하여 - 마지막회]
허무의 절정에  

[연재 / 이승훈의 아방가르드 다시 읽기 3]
선禪과 다다이즘 1

[60년대 시인론 / 송기한]
반역과 생성으로서의 불 이미지(김지하론)  

[현대시 서평]
윤의섭 시집 [붉은 달은 미친 듯이 궤도를 돈다] / 송승환
이재훈 시집 [내 최초의 말이 사는 부족에 관한 보고서] / 박수연
신해욱 시집 [간결한 배치] / 전병준

[현대시 월평]
아버지의 이름으로 / 강성철
통하였느냐? / 이성우

원구식의 시와 이미지 17 / 정밀한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