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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2년 2월호] 오늘의 한국 시동인 특집 읽은수: 837명

[기획 특집] 오늘의 한국 시동인 특집
천몽 / 고찬규 외11인
시원 / 권현형 외8인

[커버스토리] / 문인수
달빛 비릿한 매춘에서 풋풋한 죽음의 냄새가 날 때 / 김양헌

[신작특집]
고찬규 권혁웅 김행숙 박해람 배영옥 손택수 여   정
유종인 이장욱 이지현 정재학 진수미 권현형 김종태
류외향 이덕규 이재훈 장무령 장영인 정이랑 최치언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나무는 온몸으로 시를 쓴다 외6편 / 서지월(신작시)
텅 빈 나무와 소리나지 않는 숲에 대한 명상 / 강동우(작품론)
햇살 나리는 산모롱이에 핀 서정의 꽃 / 서지월 이재훈 (대담)

[한국 정형시]
김연동 송광룡 송필란 정경화

[나의 등단시절 12] / 장석주
겨울비, 날이 저물며 눈으로 변했다

[심경호의 한시의 세계 3]
민중의 삶과 애환의 반영

[이미순의 80년대 한국시문학사 2]
문학의 실천의 논리와 민중시의 확산

[현대시 리뷰 / 서평]
이승하 시집 <뼈아픈 별을 찾아서> / 김문주
오정국 시집 <내가 밀어낸 물결> / 금동철

[현대시 하이라이트]
비극적 현실의 서정적 풍경들 / 오정국
비유와 언어의 참신성 / 김한식
압축과 확산- 최근의 산문시에 대한 단상 / 남기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