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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1년 12월호] 2001년 올해의 시 읽은수: 642명

[특별 좌담] 시적 통합과 시적 감동
이지엽 서림 고현철

[커버스토리] 이향지
지금도 솟아오르는 산 / 권혁웅

[2001년 올해의 시]
고재종 김상미 김선우 김태형 나희덕 남진우
문정희 박형준 서  림 손택수 오세영 이문재
이상국 이선영 이수명 이승하 이승훈 이승희
이  원 이정록 이재훈 이지엽 이태수 임현정
정윤천 정일근 천양희 최영철 허만하 허혜정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생선굽는 가을 외 6편 / 최동호(신작시)
가을 少年의 길 찾음에 대하여 / 방민호(작품론)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에 대한 명상 / 최동호 이재훈(대담)

[2001년 올해의 시조]
올해의 시조 / 이우걸 유성호(평론)
김강호 민병도 박권숙 서연정 송선영
유재영 이달균 이정환 이종문 정수자
정일근 하순희

[신인추천작품상 당선]
굳어가는 혹은 굳지 않는 상처들 외 4편 / 은빈
슬픈 바코드 외 4편 / 박진성
選後感 / 원구식, 정과리

[현대시 리뷰│서평]
창조자, 그들 정신의 집 │세계를 찾아서 / 배한봉
삶의 익숙함과 낯섦 / 이상숙

[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