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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1년 11월호] 한국 현대시의 정통성을 말한다 읽은수: 769명

[기획특집] 한국 현대시의 정통성을 말한다
홍신선|모국어 발견과 식민지 충격― 서정주시의 경우
금동철|의미의 표백과 이미지의 추구

[커버스토리] 감태준
현실적 낭만주의의 힘|박철화


[신작특집]
김춘수 이승훈 이건청 이명수 김강태 박태일 김혜수 이경림 이희중 임창현
강해림 전윤호 박형준 허창무 이수명 임혜신 고창환 이승희 박덕희 곽명숙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박찬
心詞 3 외6편 / 박찬(신작시)
깨달음과 초월의 언어가 연모와 그리움의 몸짓과 만나는 방식 / 강웅식(작품론)
먼 곳에 대한 그리움의 미학 / 이재훈(대담)
 
[시와 인접예술과의 만남]
프리다 칼로 ― 고통과 초현실의 환상 / 김승희

[나의 등단 시절]
시여, 요절하지 못한 나의 시여 / 나태주

[한국 정형시]
유자효 강인순 강현덕 김세진
순간 속에 드러나는 사물의 충만한 현재형 / 유성호

[심경호의 한시의 세계 1 /새연재]
한시와 산수 자연

[현대시리뷰 / 서평]
유병근 시집 <곰팡이를 뜯었다> / 고현철
이원 시집 <야후!의 강물에 천 개의 달이 뜬다> / 김동원
김영남 시집 <모슬포 사랑> / 이미순

[현대시 하일라이트]
생명공동체로 가는 길 / 배한봉
사물을 향한 새로운 실험들 / 송기한
소리, 시의 음악 / 이상숙

[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