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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1년 8월호] 우리시에 드러난 도시의 모습 읽은수: 607명

[기획특집 / 우리시에 나타난 도시의 모습]
근대시 속에서 다시 찾는 우리가 걷던 도시.../ 김정동
한시에 나타난 한국 읍성의 모습 / 허경진


[커버스토리 / 최승자]
너의 목소리는 쇠꼬챙이처럼 나를 찔렀고 / 최정례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호랑나비돛배 외 4편 / 고진하(신작시)
고요한 신명 / 김양헌(작품론)
우화등선을 꿈꾸는 호랑나비돛배를.../ 고진하 이재훈(대담)


[시와 인접예술과의 만남 5]
시집 <<파랑눈썹>>과 음악시편들 / 조창환


[나의 등단시절]
나 혼자 둘이 되어 헤맨다 / 이승훈


[신인추천작품상 당선]
까마귀가 나는 밀밭 외 4편 / 임현정
금강산으로 물들다 / 박연수
選後感 / 원구식, 정과리


[한국 정형시]
정석준, 이달균, 서연정, 나순옥


[신작특집]
이유경 홍완기 박이도 이상개 노향림 양애경 이창기 허순위 조원규 황인원
전영주 이향지 지  인 주종환 현  희 이지현 정군칠 이동재 여  정 여태천


[현대시리뷰/서평]
나희덕 시집 <<어두워진다는 것>> / 강웅식
임혜신 시집 <<환각의 숲>> / 김남석


[현대시 하일라이트]
효율적인 시와 효과적인 시 / 김영남
진열된 신체 / 김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