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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1년 6월호] 시의 새로운 수용 읽은수: 624명

특집[우리시의 새로운 수용]
현대시에 대한 독자의 인식과 수용 양상 / 김재윤
온라인 소통 구조와 현대시의 수용 문제 / 권순회

[커버스토리] 서정춘
봄, 서정춘에서 생긴 일 / 이문재

[신작특집]
김승희 박영우 이은봉 장종권 박종헌 여종하 송유미 이재본 김태형 송준영
윤종대 이장욱 김점용 김명숙 김숙자 정주연 이명훈 진은영 박성우

[이성선 시인 추모 특집]
대표시 / 미시령 노을 외2편
성자적 삶과 시인 이성선 / 최명길
자연 친화적 상상력과 구도의 정신 / 전도현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김소연
Cafe English Bay 외7편 / 김소연
상한 꽃 / 김춘식
세상의 변죽들에게 바치는 매혹의 언어 / 김소연·이재훈

[나의 등단시절]
셈도 모르고 끝도 없이 닫는 / 홍윤숙

[한국의 정형시]
유안진 김진희 박정애 임성화
질펀한 사설의 진수성찬과 풍자 / 조병무

[현대시 리뷰]
이향지 시집 <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 / 엄경희
허수경 시집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 김혜영
성선경 시집 <옛사랑을 읽다> / 김문주

[현대시 하일라이트]
시의 만찬에 초대받다 / 김동원
인간의 시간을 위하여 / 이미순
이상적 공간과 현실 / 박정선

[편집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