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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01년 6월호] 시의 새로운 수용 |
읽은수: 807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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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우리시의 새로운 수용] 현대시에 대한 독자의 인식과 수용 양상 / 김재윤 온라인 소통 구조와 현대시의 수용 문제 / 권순회
[커버스토리] 서정춘 봄, 서정춘에서 생긴 일 / 이문재
[신작특집] 김승희 박영우 이은봉 장종권 박종헌 여종하 송유미 이재본 김태형 송준영 윤종대 이장욱 김점용 김명숙 김숙자 정주연 이명훈 진은영 박성우
[이성선 시인 추모 특집] 대표시 / 미시령 노을 외2편 성자적 삶과 시인 이성선 / 최명길 자연 친화적 상상력과 구도의 정신 / 전도현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김소연 Cafe English Bay 외7편 / 김소연 상한 꽃 / 김춘식 세상의 변죽들에게 바치는 매혹의 언어 / 김소연·이재훈
[나의 등단시절] 셈도 모르고 끝도 없이 닫는 / 홍윤숙
[한국의 정형시] 유안진 김진희 박정애 임성화 질펀한 사설의 진수성찬과 풍자 / 조병무
[현대시 리뷰] 이향지 시집 <물이 가는 길과 바람이 가는 길> / 엄경희 허수경 시집 <내 영혼은 오래되었으나> / 김혜영 성선경 시집 <옛사랑을 읽다> / 김문주
[현대시 하일라이트] 시의 만찬에 초대받다 / 김동원 인간의 시간을 위하여 / 이미순 이상적 공간과 현실 / 박정선
[편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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