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특집 / 연애라는 이름의 시] 감동적인 연애시를 찾아서 / 이승하 · 19 두 마리의 상사뱀과 그 혼령들 / 홍용희 · 31 낭만적 사랑과 키치적인 양식 / 고현철 · 42 [커버스토리 / 신달자] 편안한 슬픔 / 권혁웅 · 135 [현대시가 선정한 이달의 시인] 봄밤 · 외6편 / 정태일 · 146 달빛, 혹은 나이테의 울음소리 / 오영협(작품론) · 153 측량할 수 없는 生의 기록 / 정태일 · 이장욱(대담) · 161 [테마로 읽는 현대시 / 허만하] 나무를 찾아 길 위에 선다 · 171 [오늘의 세계시 / 번역(중국편)] 예감 · 외3편 / 짜이융밍 · 182 검은 밤 속의 여성성 / 이선욱 · 191 [한국 정형시] 김현 조영일 박현덕 고정국 · 196 형식의 죽음, 생의 감각 / 구모룡 · 204 [신작특집] 나태주 / 보리똥 나무 외 2편 · 53 조창환 / 벌레들이 더듬이를 열고 외 2편 · 58 한영옥 / 어떤 개인 날 외 2편 · 61 이준관 / 당신은 고추를 널어 말리는 군요 외 2편 · 65 오태환 / 새벽강 기슭에서 외 2편 · 69 안도현 / 그 이름을 알 수 없는 외 2편 · 72 박진형 / 푸른 밤. 혹은 슬픈 외 2편 · 75 이희중 / 내 안의 어린 아이 외 2편 · 79 강경주 / 불감증 외 2편 · 84 장진숙 / 초롱꽃 외 2편 · 89 이재본 / 그 시절 외 2편 · 92 고두현 / 발해 맷돌 외 2편 · 96 권애숙 / 귀가길 외 2편 · 99 정재학 / 춤 없는 무곡 외 2편 · 102 이기와 / 화류춘몽 외 2편 · 106 이찬 / 비를 토막살해 하는 시 외 2편 · 111 김영미 / 대장경 몸판을 읽다 외 2편 · 117 김지연 / 내 책상 위의 천사 외 2편 · 122 김은우 / 엘리베이터에서 생각하다 외 2편 · 126 조정 / 옹관에 누워 외 2편 · 131 [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 ] 정끝별 시집 <흰책> / 문선영 209 이윤학 시집 <아픈 곳에 자꾸 손이 간다> / 김동원 217 [현대시 하이라이트] 재수록 시 / 이승훈 외 6편 · 227 존재와 죽음 / 고명수 · 235 감각의 향연 / 김경복 · 242 틀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 이미순 · 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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