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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2000년 1월호] 새 천년 시인들의 메시지 읽은수: 789명

[기획특집 / 새 천년 시인들의 메시지]
김춘수, 황금찬, 조병화, 문덕수, 박형준, 이성선
노향림, 이승하, 홍윤숙, 나태주, 이정록, 최영철
임동확, 이준관, 허만하, 서림 , 손종호, 김형술
이경림, 박용하, 강현국, 박태일, 장옥관, 윤종대
박서원, 마종하, 홍신선, 이동백, 정숙자, 김광림
이승훈, 허영자, 박희진, 이향지, 유경환, 송수권
이기철, 강우식, 정공채, 박의상, 김광규, 유안진
강윤후, 정일근, 허형만, 이윤학, 김경수, 문인수
최문자, 채호기, 이하석, 송재학, 李妵敎, 김종길
이가림, 박주택, 김영승, 문정희, 노혜경 · 20

[커버스토리 / 허형만]
내면의 집으로 귀환하는 새 / 김선태 · 130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저 숲에 누가 있다 외 4편 / 나희덕 · 149
은둔자의 피 / 김춘식(작품론) · 155
그 여자, 그리고 그녀 안의 여자들 / 나희덕 · 이장욱(대담) · 165

[테마로 읽는 현대시 / 한영옥]
마음사람 찾기 · 179

[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
김명인 시집 <길의 침묵> / 오형엽 · 190
허만하 시집 <비는 수직으로 서서 죽는다> / 이형권 · 200

[신작특집]
김춘수 / 둑 외 2편 · 61
홍윤숙 / 舞臺 외 2편 · 64
김종길 / 석포에서 · 68
김광림 / 시의 행방 · 외2편 · 70
김남조 / 평화 외 2편 · 73
홍신선 / 마음經 26 외 1편 · 76
노향림 / 윤중로 외 2편 · 79
최문자 / 푸른 壁紙 외 2편 · 83
정일근 / 가을 부근 외 2편 · 87
송재학 / 누에 외 2편 · 90
채호기 / 연못 · 93
박서원 / 고통이 커지는 순간 외 2편 · 96
이윤학 / 칼끝 외 2편 · 102
박형준 / 겨울 아침 외 2편 · 107
김형술 / 시간의 유령 외 2편 · 110
김경수 / 은행나무 은행잎 외 2편 · 113
윤종대 / 소묘 외 2편 · 116
김연신 / 봄날은 간다 · 120
이재훈 / 붉은 주단의 여관 외 2편 · 122
정태일 / 공사장 3 외 2편 · 126

[이달의 시 현장점검]
재수록 시 / 권혁웅 외 9편 · 209
서정적 사유의 힘 / 금동철 · 223
나무 聖者와 포도주 공장 / 김혜영 · 228

[현대시 게재 필자 주소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