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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9년 12월] 현대시 뉴 밀레니엄 시집 2000 읽은수: 979명

[현대시 뉴 밀레니엄 시집 2000을 펴내면서 / 편집부 · 18]

최남선 / 해에게서 소년에게
황석우 / 소년의 마음
주요한 / 불놀이
오상순 / 첫날밤
홍사용 / 나는 왕이로소이다
김동명 / 파초
김달진 / 단장
김동환 / 봄이 오면
김소월 / 진달래꽃
변영로 / 논개
이장희 / 봄은 고양이로다
김광균 / 추일서정
이상화 / 나의 침실로
한용운 / 님의 침묵
김상용 /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영랑 / 모란이 피기까지는
박용철 / 떠나가는 배
신석정 /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유치환 / 깃발
김기림 / 바다와 나비
오장환 / 城壁
이육사 / 광야
김현승 / 가을의 기도
노천명 / 사슴
김용호 / 눈오는 밤에
백석 / 여우난골족
이용악 / 오랑캐꽃
정지용 / 향수
서정주 / 화사
이상 / 거울
김광섭 / 성북동 비둘기
임화 / 우리 오빠와 화로
박남수 / 새
박목월 / 나그네
윤동주 / 또 다른 고향
조지훈 / 승무
박두진 / 해
조향 / Episode
구상 / 초토의 시
박인환 / 목마와 숙녀
신동집 / 빈 콜라 병
김수영 / 풀
한하운 / 보리피리
송욱 / 장미
전봉건 / 물
박봉우 / 휴전선
천상병 / 귀천
김종삼 / 북치는 소년
박재삼 / 울음이 타는 가을 강
한성기 / 역
박용래 / 겨울밤
정한모 / 나비의 여행
신동엽 / 껍데기는 가라
박정만 / 잠자는 돌
김춘수 / 꽃을 위한 서시
김윤성 / 애가
김종길 / 풀꽃
홍윤숙 / 장식론
김규동 / 나비와 광장
조병화 / 하루만의 위안
이형기 / 낙화
김남조 / 겨울바다
김광림 / 말의 사막에서
문덕수 / 꽃과 언어
박희진 / 겨울의 십사행시
박성룡 / 풀잎
황금찬 / 오르페우스의 편지
성찬경 / 나사
유경환 / 나비
정공채 / 망향
허만하 / 데드마스크
마종기 / 연가
민영 / 냉이를 캐며
이유경 / 우리의 탄식
박상배 / 허시
이근배 / 노래여 노래여
박이도 / 나의 형상
이승훈 / 네가 오기전
허영자 / 봄
김종해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이수익 / 우울한 샹송
박의상 / 오늘의 아들
최하림 / 우리들을 위하여
박제천 / 莊子詩
오규원 / 이 땅에 씌여지는 서정시
유안진 / 청년 그리스도께
문덕수 / 꽃과 언어
정현종 / 事物의 정다움
홍신선 / 사람이 사람에게
천양희 / 신이 내게 묻는다면
강우식 / 사행시초
김형영 /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
오탁번 / 純銀이 빛나는 이 아침에
이건청 / 망초꽃 하나
마종하 / 날아오르는 양파
오세영 / 봄
강은교 / 우리가 물이 되어
문정희 / 편지
임영조 / 갈대는 배후가 없다
노향림 / 꿈
허형만 / 1월의 아침

[재수록 / 특별좌담]
1990년대 한국시와 미래적 조망 / 김정란 · 박주택 · 박철화 · 220

[특별부록 / 현대시 리포트 3]
새로운 천년은 시의 시대 / 정태일 · 2
권영준 외 39편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