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시 뉴 밀레니엄 시집 2000을 펴내면서 / 편집부 · 18] 최남선 / 해에게서 소년에게 황석우 / 소년의 마음 주요한 / 불놀이 오상순 / 첫날밤 홍사용 / 나는 왕이로소이다 김동명 / 파초 김달진 / 단장 김동환 / 봄이 오면 김소월 / 진달래꽃 변영로 / 논개 이장희 / 봄은 고양이로다 김광균 / 추일서정 이상화 / 나의 침실로 한용운 / 님의 침묵 김상용 /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영랑 / 모란이 피기까지는 박용철 / 떠나가는 배 신석정 / 그 먼 나라를 알으십니까 유치환 / 깃발 김기림 / 바다와 나비 오장환 / 城壁 이육사 / 광야 김현승 / 가을의 기도 노천명 / 사슴 김용호 / 눈오는 밤에 백석 / 여우난골족 이용악 / 오랑캐꽃 정지용 / 향수 서정주 / 화사 이상 / 거울 김광섭 / 성북동 비둘기 임화 / 우리 오빠와 화로 박남수 / 새 박목월 / 나그네 윤동주 / 또 다른 고향 조지훈 / 승무 박두진 / 해 조향 / Episode 구상 / 초토의 시 박인환 / 목마와 숙녀 신동집 / 빈 콜라 병 김수영 / 풀 한하운 / 보리피리 송욱 / 장미 전봉건 / 물 박봉우 / 휴전선 천상병 / 귀천 김종삼 / 북치는 소년 박재삼 / 울음이 타는 가을 강 한성기 / 역 박용래 / 겨울밤 정한모 / 나비의 여행 신동엽 / 껍데기는 가라 박정만 / 잠자는 돌 김춘수 / 꽃을 위한 서시 김윤성 / 애가 김종길 / 풀꽃 홍윤숙 / 장식론 김규동 / 나비와 광장 조병화 / 하루만의 위안 이형기 / 낙화 김남조 / 겨울바다 김광림 / 말의 사막에서 문덕수 / 꽃과 언어 박희진 / 겨울의 십사행시 박성룡 / 풀잎 황금찬 / 오르페우스의 편지 성찬경 / 나사 유경환 / 나비 정공채 / 망향 허만하 / 데드마스크 마종기 / 연가 민영 / 냉이를 캐며 이유경 / 우리의 탄식 박상배 / 허시 이근배 / 노래여 노래여 박이도 / 나의 형상 이승훈 / 네가 오기전 허영자 / 봄 김종해 / 그대 앞에 봄이 있다 이수익 / 우울한 샹송 박의상 / 오늘의 아들 최하림 / 우리들을 위하여 박제천 / 莊子詩 오규원 / 이 땅에 씌여지는 서정시 유안진 / 청년 그리스도께 문덕수 / 꽃과 언어 정현종 / 事物의 정다움 홍신선 / 사람이 사람에게 천양희 / 신이 내게 묻는다면 강우식 / 사행시초 김형영 / 모기들은 혼자서도 소리를 친다 오탁번 / 純銀이 빛나는 이 아침에 이건청 / 망초꽃 하나 마종하 / 날아오르는 양파 오세영 / 봄 강은교 / 우리가 물이 되어 문정희 / 편지 임영조 / 갈대는 배후가 없다 노향림 / 꿈 허형만 / 1월의 아침 [재수록 / 특별좌담] 1990년대 한국시와 미래적 조망 / 김정란 · 박주택 · 박철화 · 220 [특별부록 / 현대시 리포트 3] 새로운 천년은 시의 시대 / 정태일 · 2 권영준 외 39편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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