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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9년 11월호] 1990년대 한국시와 미래적 조망 읽은수: 1428명

[특별좌담 / 1990년대 한국시와 미래적 조망]
김정란 · 박주택 · 박철화 / 181

[현대시 씨디룸 시집 1999]
강성철 / 사강을 지나며
구소청 / 우연과 密密意
김광자 / 사랑이여
김성호 / 연약함이 강함을 용서한다
김승동 / 아름다운 결핍
나영자 / 겨울 갈대
노혜봉 / 쇠구, 저 깊은 골짝
박정구 / 떠도는 섬
박해수 / 사람이 아름다워
배경숙 / 네가 내게 아름다운 날
손제섭 / 낙타 이야기
송용구 / 꽃길에서
송인필 / 비밀은 바닥에 있다
심옥남 / 세상, 너에게
양수창 / 바람 불면 바람 부는 대로
윤정숙 / 너는 왜 재채기를 하지 않느냐
이가을 / 봄, 똥을 눈다
이월춘 / 추억의 본질
이진영 / 수렵도
정공량 / 그리움의 잎새는 푸르다
한이나 / 귀여리 시집
한창국 / 멸치의 바다
홍희표 / 거꾸로 서서
조욱현 / 늑대야 늑대야
박남희 / 폐차장 근처
원태경 / 북어

[올해의 시]
강성철 / 청춘고백 외 1편 · 167
고운기 / 내물고기 절에서 만난 사람 외 1편 · 170
고재종 / 서러운 사랑 이야기 외 1편 · 174
고진하 / 화목보일러 아궁이에 불을 지피다 외 1편 · 178
고형렬 / 화살 외 1편 · 181
김수영 / 살아 있는 상처 외 1편 · 183
김형술 / 초록뱀가죽 구두 외 1편 · 186
나희덕 / 흔적 외 1편 · 190
박상순 / 내 머리 위에서 지구가 돈다 외 1편 · 192
박용하 / 두 개의 밤과 세 개의 아침 외 1편 · 196
박이도 / 바람둥이 굴뚝새 외 1편 · 200
박주택 / 저녁의 郊外 모텔 외 1편 · 203
박형준 / 방바닥에 떨어진 머리칼 외 1편 · 205
오탁번 / 선운사 배룡나무 외 1편 · 208
원구식 / 연천으로의 몰입을 위해선 낡은 경원선이 필요하다 외 1편 · 211
위승희 / 콜라 깡통 외 1편 · 216
이수명 / 호두나무를 베다 외 1편 · 220
이윤학 / 길 외 1편 · 222
이진명 / 독거초등학생 외 1편 · 225
이향지 / 노파 외 1편 · 230
임동확 / 불꽃에게 바치는 송가 외 1편 · 234
장석남 / 수묵 정원 6 외 1편 · 237
정진규 / 풍천장어는 왜 더 맛이 있는가 외 1편 · 239
함민복 / 고향 외 1편 · 241

[올해의 시조]
강현덕 / 권갑하 / 오승철 / 오종문 / 이달균 / 이승은
이정환 / 이종문 / 이지엽 / 정수자 · 244
시조평 - 안의 시간과 밖의 풍경 / 박기섭

[커버스토리 / 최동호]
어두운 지상을 정화하는 지고한 영혼의 시 / 문흥술 · 2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