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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9년 6월] 현대시 대구 세미나 특집 / 한국시를 말한다 읽은수: 812명

[현대시 대구 세미나 특집 / 한국시를 말한다]
황현산 이하석 이승훈 권영준 서지월

[현대시 강의록 / 최문자 · 195]
황홀한 자유를 쓰라

[커버스토리 / 이태수]
꿈과 말의 화육으로서의 시 / 손진은 · 146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근심만이 내 밥이네 외 7편 / 전동균 · 160
근심과 고요 사이의 서성임 / 이숭원(작품론) · 171
맑고 투명한, 그러나 너무나… / 전동균 · 박남희(대담) · 180

[오늘의 세계시]
죽은 미합중국 병사를 위하여 외 4편 / 로버트 로월 · 206
시와 숭엄미 / 김혜영 · 219

[신작특집]
허만하 / 숲은 빛나는 강처럼 운다 외 2편 · 72
천양희 / 물결무늬고등 외 2편 · 75
이성선 / 달 속을 날아가는 새 외 2편 · 78
한광구 / 백지노트 외 2편 · 81
신현정 / 달팽이 가다 외 2편 · 84
손종호 / 길 외 2편 · 87
박찬 / 꿈 외 2편 · 90
최영철 / 20세기 공로패 외 2편 · 94
정화진 / 회색 뱀에 관한 추억 외 1편 · 97
나기철 / 남양여인숙 외 2편 · 100
성선경 / 날개를 달다 외 2편 · 104
이선영 / 순장 외 2편 · 110
성윤석 / 길 외 2편 · 113
강윤후 / 저녁 강가에서 외 2편 · 116
김태희 / 임대 자전거는 달린다 외 2편 · 119
이강은 / 우리들의 일그러진 아침 외 2편 · 123
이형우 / 망우리도 서울이다 외 2편 · 126
유성식 / 명왕성 외 2편 · 130
조용환 / 개간지에서 외 2편 · 134
이귀영 / 숄더 백 외 2편 · 141

[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
오탁번 시집 <1미터의 사랑> / 이기철 · 225
배한봉 시집 <黑鳥> / 정일근 · 232

[이달의 시 현장점검]
안정옥의 <내 것>,
박형준의 <역전 뒤 식당에서 만난 여인> / 양애경 · 240
김혜순의 <어머니 달이 눈동자를 만드시는 밤>,
이장욱의 <투명인간> / 윤지영 · 2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