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현대성과 언어] 하이데거의 시적 언어와 근대성 / 이기상 · 19 현대의 재현과 그 언어 / 박기현 · 39 [커버스토리 / 이시영] 비어서 가득한 마음의 호주머니 / 김성오 · 137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星星 외 7편 / 이향지(신작시) · 156 집, 기억에서 현존으로 / 노혜경(작품론) · 167 바다를 품고 있는 항아리 / 이향지 · 박남희(대담) · 183 [현대시 강의록 / 정효구] 시는 권력이 될 수 있는가? · 197 [신작특집] 김광림 / 등긁기 외 2편 · 55 홍신선 / 아버지 외 1편 · 62 윤석산 / 외눈박이의 꿈 외 2편 · 64 이영춘 / 슬픈 도시락 외 2편 · 67 구재기 / 언덕을 넘어 외 2편 · 70 고형렬 / 끈을 보여주는 그녀 빗장뼈 외 2편 · 75 김동수 / 다시 겨울다비 외 2편 · 78 최종천 / 전도된 진화 외 2편 · 84 정숙자 / 화강암 외 2편 · 89 강연호 / 식당에서 외 2편 · 93 반칠환 / 길앞잡이의 죽음을 애도함 외 2편 · 102 김재혁 / 핸디캡 외 2편 · 108 이수명 / 안내 외 2편 · 111 정영선 / 단명, 짧고 가는 외 2편 · 114 김철식 / 게의 자서전 외 2편 · 117 이재훈 / 그리운 방 외 2편 · 120 위승희 / 내 안의 골목길 외 2편 · 125 전수련 / 1999년의 연애, 컴퓨터 게임 외 2편 · 131 [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 황지우 시집 <어느 날 나는 흐린 주점에 앉아 있을 거다> / 이병헌 · 217 송수권 시집 <수저통에 비치는 저녁 노을> / 박영호 · 226 [이달의 시 현장점검] 이산하의 <하늘의 밥상>, 김기택의 <그는 새보다도 적게 땅을 밟는다> / 양애경 · 235 김윤배의 <작은 저수지에 생긴 일>, 송유미의 <유클리드의 산보071>/윤지영 ·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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