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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9년 1월호] 한국시 무엇이 문제인가 읽은수: 902명

[기획특집 / 한국시 무엇이 문제인가]
문정희, 강은교, 김혜순 ,홍영철, 노혜경, 송재학,
허혜정, 이경림, 박정대, 장철문, 최정례 · 24
지금, 여기에서 시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 김정란 · 61

[창간 10년에 붙여]
시의 힘 / 원구식 · 18

[커버스토리 / 이성복]
문학에 천재는 없다 / 김용락 · 199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 이지엽]
交感 외 9편 / 이지엽 (신작시) · 165
절망으로 피워올린 꽃 / 김춘식(작품론) · 180
사이를 감싸는 남도의 노래 / 이지엽 · 신종호(대담) · 191

[테마로 읽는 현대시]
이사라의 ‘몸-자아의 언어’ · 219

[황현산의 말라르메 강의 / 두 번째]
두 개의 부채 · 209

[오늘의 세계시]
나는 강림을 말한다 외6편 / 에른스트 마이스터
장미와 가시, 부정의 신학 / 김재혁

[신작특집]
홍윤숙 / 日常 외 1편 · 85
김춘수 / 제목이 없는 세 편의 짧은 시 외 2편 · 88
강은교 / 따뜻함 외 2편 · 91
한영옥 / 어떤 몇일 외 2편 · 94
원구식 / 필터 외 2편 · 98
박진형 / 빙폭 외 2편 · 104
신용선 / 자유로운 때 외 2편 · 107
유하 / 돌고래의 선택 외 2편 · 110
박서원 / 순수의 노래 외 2편 · 115
지인 / 여의도 외 2편 · 121
이경림 / 나, 나…… 외 2편 · 124
이윤학 / 정지뒨 표면 외 2편 · 128
안정옥 / 웃는 산 외 2편 · 132
장진숙 / 장수를 지나며 외 2편 · 135
박형준 / 참회 외 2편 · 140
윤종대 / 뫼비우스의 띠 외 2편 · 145
김경수 / 다른 시각에서 보다 외 2편 · 149
박미영 / 나, 저 흰 몸 열고 들어가고 싶어 외 2편 · 154
이동백 / 초승달 · 외2편 · 157
정이랑 / 立冬 외 2편 · 160

[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
최하림 시집 <굴참나무 숲에서 아이들이 운다> / 정한용 · 244
천양희 시집 <오래된 골목> / 김수이 · 251

[이달의 시 현장점검]
권경업의 <산하>,
성선경의 <저기, 악어가 간다> / 정일근 · 259
홍신선의 <치매의 노래>,
이정록의 <새우란> / 이형권 ·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