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한국시 무엇이 문제인가] 문정희, 강은교, 김혜순 ,홍영철, 노혜경, 송재학, 허혜정, 이경림, 박정대, 장철문, 최정례 · 24 지금, 여기에서 시는 우리에게 무엇인가 / 김정란 · 61 [창간 10년에 붙여] 시의 힘 / 원구식 · 18 [커버스토리 / 이성복] 문학에 천재는 없다 / 김용락 · 199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 이지엽] 交感 외 9편 / 이지엽 (신작시) · 165 절망으로 피워올린 꽃 / 김춘식(작품론) · 180 사이를 감싸는 남도의 노래 / 이지엽 · 신종호(대담) · 191 [테마로 읽는 현대시] 이사라의 ‘몸-자아의 언어’ · 219 [황현산의 말라르메 강의 / 두 번째] 두 개의 부채 · 209 [오늘의 세계시] 나는 강림을 말한다 외6편 / 에른스트 마이스터 장미와 가시, 부정의 신학 / 김재혁 [신작특집] 홍윤숙 / 日常 외 1편 · 85 김춘수 / 제목이 없는 세 편의 짧은 시 외 2편 · 88 강은교 / 따뜻함 외 2편 · 91 한영옥 / 어떤 몇일 외 2편 · 94 원구식 / 필터 외 2편 · 98 박진형 / 빙폭 외 2편 · 104 신용선 / 자유로운 때 외 2편 · 107 유하 / 돌고래의 선택 외 2편 · 110 박서원 / 순수의 노래 외 2편 · 115 지인 / 여의도 외 2편 · 121 이경림 / 나, 나…… 외 2편 · 124 이윤학 / 정지뒨 표면 외 2편 · 128 안정옥 / 웃는 산 외 2편 · 132 장진숙 / 장수를 지나며 외 2편 · 135 박형준 / 참회 외 2편 · 140 윤종대 / 뫼비우스의 띠 외 2편 · 145 김경수 / 다른 시각에서 보다 외 2편 · 149 박미영 / 나, 저 흰 몸 열고 들어가고 싶어 외 2편 · 154 이동백 / 초승달 · 외2편 · 157 정이랑 / 立冬 외 2편 · 160 [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 최하림 시집 <굴참나무 숲에서 아이들이 운다> / 정한용 · 244 천양희 시집 <오래된 골목> / 김수이 · 251 [이달의 시 현장점검] 권경업의 <산하>, 성선경의 <저기, 악어가 간다> / 정일근 · 259 홍신선의 <치매의 노래>, 이정록의 <새우란> / 이형권 ·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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