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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1998년 10월호] 시집이라는 배설행위의 중요성 읽은수: 801명

[권두좌담 / 시집이라는 배설행위의 중요성]
원구식 · 이지엽 · 김형술

[현대시 씨디롬 시집 1998]
강만 / 눈부신 예감
강영환 / 블랙 커피
고옥주 / 알 속의 힘
구연배 / 물의 간극
구재기 / 겨울은 옷을 벗지 않는다
권애숙 / 별을 접네
권영준 / 박물관을 지나가다
권오숙 / 물고기 입에서 동전을 꺼내다
기원석 / 둥지 없는 새들은 제 울음 속에 굴을 판다
김가원 / 강에는 그리움이 살고 있다
김경삼 / 그믐달
김금분 / 사랑, 한통화도 안 되는 거리
김동수 / 은둔
김백겸 / 아름다움 찾기
김상현 / 사랑의 방식
김선태 / 작은 엽서
김성호 / 보도블록에 깃든 숨결
김세윤 / 황금바다
김순일 / 물 찾아 나선 木魚
김영수 / 에덴의 동쪽
김완화 / 어둠만이 빛을 지킨다
김용옥 / 세상엔 용서해야 할 것이 많다
김용재 / 憂愁의 시
김은철 / 갈 수 없는 곳
김재인 / 활화산을 꿈꾸다
김형술 / 벽 속의 말
나태주 / 검정염소와 더불어
노미영 / 바람
노현숙 / 바람은 얼굴이 없다
류정희 / 빛나는 나의 사랑에게
문복주 / 제주수선화
문정영 / 오존주의보
박남희 / 폐차장 근처
박만진 / 까마귀를 찾아서
박백남 / 석류꽃엔 눈물샘이 있다
배한봉 / 마음의 綠林
변종태 / 니이체와 함께 간 선술집에서
빈명숙 / 별의 결혼
서안나 / 푸른 수첩을 찢다
서지월 / 가난한 꽃
손상열 / 낙타의 노래
손종호 / 어제는 변산 바닷가에 다녀왔습니다
송계헌 / 정면성에 대하여
송수권 / 적막한 바닷가
송인필 / 수신된 메시지가 없습니다
송재옥 / 감질난다 풋타작
신규호 / 누워서 가는 시계
신기린 / 새콤한 사람
양애경 / 별은 다정해
오세영 / 풀잎
오준 / 이별이 두렵지 않은 사랑
유대준 / 휴경지
유병근 / 돌 속에 꽃이 핀다
유병환 / 금강의 노래
유성식 / 성난꽃에서 명왕성까지
유춘희 / 추억에서 시집가고 싶다
유희봉 / 유황불
윤석산 / 다시 말의 오두막집 남쪽 언덕에서
윤일현 / 낙동강
윤정숙 / 빨간 코끼리를 위하여
윤현순 / 중심꽃
이기철 / 멱라의 길
이상복 / 매일 어두워질 필요가 있다
이승훈 / 네가 오기 전
이심훈 / 죽 쑤기 어렵네
이영춘 / 감촌연가
이원복 / 하늘나라 가장 가까이서 우는 새
이은옥 / 이른 아침 사과는 발작을 일으킨다
이종희 / 우단의자가 있는 방
이지엽 / 틈과 사이
이화국 / 무스탕을 입고
임영조 / 행복한 난청
장병천 / 날 저물 무렵의 노래
장욱 / 적극적 체념
장진숙 / 참꽃
전영주 / 붉은 닭과 싸우다
정영숙 / 산타모니카는 엉겅퀴를 기억하지 못한다
정이랑 / 꽃씨를 뿌리며
정일근 / 천년의 사랑. 천년의 약속
정찬일 / 죽음은 가볍다
정태일 / 바람이 슬픔을 쓸었지
조남순 / 봄 광장의 약장수
조정미 / 나의 절디절은 굴비사촌에게
주경림 / 깨진 금이 자란다
지인 / 황금물고기
진경옥 / 잊혀진 길
진동규 / 댁 건너 대수리를 잡습니다
최동문 / 즐거운 거지
최문자 / 사막일기
최영철 / 소주
최향숙 / 낙동강
최형태 / 눈발 속의 쾌지나 칭칭
홍경임 / 하얀 비둘기
홍일표 / 새벽의 독립국
황경식 / 실은, 누드가 된 유리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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