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특집 / 새로운 양식으로서의 시] 1. 영상시집 <夢想의 피> / 장경기 · 19 2. 구전시와 시의 구전적 전통 / 송희복 · 51 [커버스토리 이성선 · 김강태 · 165] [현대시가 선택한 이달의 시인 / 안도현] 숭어회 한 접시 외 6편 / 안도현(신작시) · 134 <마음의 시>가 주는 감동적 울림 / 문흥술(작품론) · 143 시인 안도현을 찾아서 / 노미영(대담) [테마로 읽는 현대시] 원구식의 ‘숲’ · 186 [현대시가 읽은 이달의 시집] 이시영의 <조용한 푸른 하늘> / 이병헌 · 208 나희덕의 <그곳이 멀지 않다> / 백지연 · 216 이윤학의 <나를 위해 울어주는 버드나무> / 고현철 · 224 [신작특집] 김춘수 / 萬有寫生帖 · 82 김남조 / 희망학습 외 1편 · 83 박이도 / 乙淑島에 가면 보금자리가 있을까 외 2편 · 85 홍신선 / 노을, 비 개인 뒤의 외 1편 · 88 이동순 / 길 떠나는 아버님 외 2편 · 91 김광규 / 종 외 2편 · 94 김윤배 / 내 안으로 길을 내다 외 2편 · 97 정일근 / 별 외 2편 · 100 윤제림 / 굳이 내게 외 2편 · 103 이윤학 / 물풀을 위하여 외 2편 · 106 최춘희 / 떨 켜 외 2편 · 110 윤종대 / 다시 만드는 눈사람 외 2편 · 113 이원 / 자궁으로 돌아가자 외 2편 · 116 유희봉 / 부동액 외 2편 · 120 이동백 / 새 외 2편 · 126 신종호 / 비 그치고 외 2편 · 129 [오늘의 세계시] 끝없이 반복되는 움직임 외 2편 / 미셀 드기 · 197 시 혹은 언어의 언어 / 정장진 · 203 [이달의 시 현장점검] 근원 없는 떠돌기, 동일성의 서정미학 / 금동철 · 232 무덤과 침묵과 도시의 빛남 사이, 시인과 도둑 / 김혜영 ·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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